누가 더 노답인가요?

ㅇㅇ2017.04.19
조회498
임신하고 출산후 20년간 남편과 관계거부하고
사업욕심에 재산 다 팔고 남편이 물려받은 유산
설득해서 다 팔아서 사업하는데 다 꼴아박았는데
사기당하고 15년동안 안되는 사업지금까지 이끌어가면서
빚만 몇억을 만들었음
사기도 수없이 당하고 남편 월급통장에 있는 돈까지 몰래 빼서 투자했다가 한방에 날림
수십억이 넘는 돈을 다 탕진하고 어마어마한 빚더미에 카드 돌려막기로 버티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욕심때문에 아직도 사업 포기못하고 있음
원래 대학진학하려 했던 딸이 스무살 되자마자 대학진학 포기하고 기숙하며 공장에서 뼈빠지게 일해서 벌어 모은 돈 500을 빚갚으라고 주었으나
갚으라는 빚은 안갚고 또 다시 다른곳에 투자했다가
또 통째로 500만원이 증발해버림
막상 딸이 크는 내내 집안일도 거의 하지 않으며
자신이 하는 사업때문에 집안이 어려워 딸 급식비나 학원하나 제대로 보내준 적이 없음
자신때문에 대학못간것에 대해 미안함이 하나도 없음
그런데도 미안하다며 다시 사업만 하는 아내


vs



16년째 타지에서 기러기 아빠로 지내면서 가족들에게 돈 벌어주나
오랫동안 아내의 관계거부로 안마시술소나 각종 불법 성매매업소를 들락날락거림
열심히 벌어온 돈을 사업한다는 아내에게 다 뺏기나 지금까지 이혼하자는 말 한마디 못하는 호구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