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 살면서 차별받은거 적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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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성관계하면 여자만 임신걱정하는거. 남친하고 관계하면서 사귀는데 남친은 진짜 임신이 여자한테 어떤의민지 1도 모르더라 그냥 약먹으면 되지않냐 이지랄하는데 관계한게 후회될정도였음....
Best내가 겪어본건 아직 없어
Best페미니스트라고 하면 빻은년 취급하는거 ㄹㅇ 성차별 오짐; 아니 내가 여자라서 여성인권 좀 외치겠다는데 뭐가잘못됐냐ㅠㅜ 자기들이 기득권층인거 생각도 못함 오빠들이 허락한 페미니즘 이딴것만 여자들한테 허락할라고함... 그리고 남자들 눈치보는 명예남성 여자애들도 막 남자편 은근히 들면서 페미니스트들 까는데 개패고싶음;
추·반여성인권 117위가 맞는데 계속 여성인권이 세계 10위라고 우기는 한남새끼들ㅋㅋㅋㅋㅋ 117위 맞다고ㅋㅋㅋ우리나라가 최하위라고ㅋㅋㅋ이렇게 우리가 여자로 태어난거 자체만으로 불행하게 사는데 뭐?세계 10위라니 장난하나
페북 댓글볼때 진짜 막 남자가 여자 데이트폭력해서 죽인 뉴스 있으면 남자들 댓글에 ???:여자라서 당했습니다 이런거 있고 반대로 여자가 남자한테 한 뉴스 있으면 막 여자욕 이런거 있고 여자들 댓글단거 없는데 곧 쿵쾅될 글입니다 이런 댓글 있고 그냥 여자로 살기 힘든듯
학교 교복... 왜 여자는 치마 남자는 바지지 여학생들은 바지 사려면 흉터 있어야한대...
학교 수련회 와서 휴게소 잠깐 왔는데(여중) 얘들이랑 다른 사람들 있으니까 말도 조용히, 웃는것도 표정으로만 웃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갑자기 어디서 계집 년들이 웃냐고 소리쳐서... 진짜 우리나라 여성 인권은 바닥임을 느꼈어.
나는 우리 집은 안그러는데 큰집에만 가면 아무말 안해도 내가 요리쪽이 취향이라 잘 도와드리는데 굳이 옆에서 "너 이제 몇살이지? 그래 여자는 지금부터 이런거 배워야지~" 하는거.. 아니 더 하기 싫게만들어 굳이..
친갓댁에서 남자들이랑 여자들이랑 밥 따로먹은거. 여자들은 작은 상에서 따로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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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상적으로 성희롱성추행 많이 당하는거?? 얼평도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당함
1. 오빠가 여친 생겼을 땐 아무 말 안 했었는데 나 남친 생긴 거 아시고 볼 뽀뽀 했단 거 듣고는 뺨 때리심 '남자한테는 스펙이고 여자한테는 독'이라고. 그리고 나한테 창1녀라고 하심. 다시 생각해도 그지같네. 2. 방 정리 좀 안 하면 "여자애 방이 뭐냐 이게~" 라는 말 들음. 오빠 방은 ㅅㅂ 돼지우리도 뛰어넘을 극한 더러움인데 나한테만 그러고 "여자애 방"이라는 걸 강조함. 3. 집안일 설거지 다 나한테 시킴. "여자"가 더 잘 한다고. 4. 친척 집 가면 상 차리고 치우는 거 다 "여자"들이 함. 5. 친척 집에서 밥 먹을 때 여자들은 따로 작은 상에서 먹음. 6. 여름에 또는 그냥 붙는 옷 입었을 때 시선 강간 오짐. 7. 내가 손재주가 정말 없는데 그럴 때 마다 "여자가 돼서 이렇게 힘만 세서 어떡해~" 이 소리 들음. 뭐 여자는 손재주 없고 힘 세면 안 되나. ... 8. 욕 하면 "여자"는 욕 하는 거 아니라고 함. 원래 욕 하는 거 좋은 게 아니랍니다.^^ ㅅㅂ 더 많은데 여기까지만 쓰겠음 ^^
1.어릴때부터 들어왔던 오지랖을 빙자한 성차별들. 여자애가 조신해야지, 여자애가 입이 험하냐, 여자애가 무슨 축구냐, 여자애가 왜 그렇게 천방지축이냐 등등 2.가족 내에서 당연하게 행해지는 성차별. 오빠,남동생 밥 차려줘라~,엄마가 같이 청소하자고 하는 사람은 나이불문 딸, 아빠는 집안일을 돕는것, 이 모든걸 따지면 니가 여자니까~오빠랑 아빠는 남자잖아~명절이나 제사 때 여자들만 일하고 남자들은 드러누워서 티비 폰 술, 도와줄 생각 없이 밥 다쳐먹고 과일 내와~ 3.사회에서 이뤄지는 성차별 교칙만 봐도 여자가 훨씬 빡세고 실제로 여자를 더 잡음. 하다못해 알바까지 용모 조건 달아놓고 뽑음. 유니폼은 대부분 여자는 치마 남자는 바지. 여자는 블라우스 남자는 셔츠. 여자는 화장에 힐도 포함. 간호사도 치마에 블라우스. 일 할때 방해되는데도 강요하는 사회. 여자에게 더 엄격한 외모평가기준.
할머니댁갈때 안온 동생용돈까지 챙겨줬는데 그다음번에 동생이가니까 동생 용돈만 준거? ㅋㅋㅋㅋㅋㅋ레알 나 태어났을때 할머니가 실망했다함 아들일줄알았는데 딸이어서 엄마랑 나랑 별로 안챙겨줬다고 한 기억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