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에요
회사에서 알고 지낸 연상의 남자이자 상사가있어요 저와 그오빠는 유독 회사에서 독보적으로 친해서 상사인데도 친구처럼 지내고있어요 정말 가까운 사람이에요 잘 맞고요 회사에서만 봐온 사이이기도 하지만 서로가 호감있어하는 사이인데요 거의 장난을 주고받고를 자주하고 연락상에서도 연락의 대부분이 개인적인 이야기나 장난식의 문자가 많아요 그래서 최근에 연락상으로 살짝 장난을 쳤어요 그런데 갑자기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거에요 여태 늘상 장난을 잘 쳐왔고 장난도 잘 주고받았던터라 솔직히 좀 당황스럽네요 장난을 잘 쳐왔던 오빠라서 갑자기 진지해져서 당황스러워요 오빠가갑자기 왜 그러는거죠? 날이 가면 갈수록 공적인 사이인데 사적인 사이같은 느낌이 드는거에요 본인은 극구부인해요 헌데 행동이 매우 헷갈려요 너무 애매하고요 지금이 아니면 못하고 놓칠 것 같아서 얼마전에 고백을 했죠 하지만 남자가 거절을 했고 그것도 애매하게요 이 상황이면 여자쪽에서 먼저 고백(대시)하고나서 남자쪽에서 거절을 하고 그렇게하고 그 여자에게 올 가능성이 있나요? 굉장히 좋은관계인 사람이고 평소에 여자의 페⊙페이지, 카⊙프로필 상태메세지 등을보고, 여자랑 썸인듯 썸아닌 관계의 남자의 페⊙관찰, 여자가 관심보이는남자/다른남자가 여자에게관심보이는 그남자 견제, 남자도 여자도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을거아니에요 남자쪽에서 그 연예인을 올리고 여자도 좋아하는 연예인을 올렸는데 몇분도 안되서 프로필사진바뀌고, 여자만보면 눈꼬리접히게 웃고, 여자가 들떠서 좋아하는연예인 이야기를하면 남자는 정색을하고, 여자가 춤추면 못추게하고, 여자가 불미스럽거나 불리한일이있으면 얼굴전체에 걱정과 속상함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등의 행동을 보이는 남자입니다 안좋아한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정도로요
그리고 저는 고백하고 얼마안돼서 친구에게 지인인 남자를 소개받았어요 저는 들떠서 자랑겸으로 소개받았다고 연락을 했어요 그러고 새벽쯤에 읽고 바로 답을 안하더니 아침에 답이 왔어요 축하한다고 마냥 기뻐하는것 같지않았어요 문장에서 씁쓸함이 느껴졌어요 새벽쯤에 읽었으면 바로 그렇게 보내도 될 법한데 왜 굳이 몇시간 뒤에 보낸것인가요? 고백을 받고 그 이후에 생각을 많이 한것일까요?
그리고 뭔가 수차례 생각을 해봐도 거리를 둬야할 것 같아서 거리를 두려고 했는데 자꾸만 가까워지려고해요 요즘은 선 연락도 안하고있어요 조금 며칠씩 시간을 두고 자주했다하면 가끔씩으로 바꿔서 선 연락을 하고있어요 그렇게 하면 또 읽었다가 바로 다음날에 먼저 이어지는 연락이 와있어요 왜 그런것인걸까요? 제가 생각하고 할수록 좀 거리를 둬야겠다 생각을해서 장문의 글을 보냈는데 평소에 상사는 저에게 "00이"라고 하지만 어떠한 특별한경우에는 "00씨"라고한답니다 저는 이별을 고하듯 문자를 보냈는데 자꾸만 저를 잡듯 문자를 보내고 또 "하루 잘보내" 라는 말까지해주네요.
여자에게 별다른 감정은 없는데 여자가 남자를 놓아버리려 할 때마다 남자가 잡으려하고 있구요
이 남자 왜 그러는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또 올해들어와서 다녔던 회사보다 더 큰 회사로 이직을했어요 물론 같은계열 회사입니다 알고보니 남자의 첫직장이었더군요 이직오고나서부터 쭉 다른 알고 지낸 직원들에게는 약간씩만웃어주고 저에게는 매우 눈에 띌 정도로 웃어줘요 티가 확 난다 싶을정도 로요 눈꼬리가 접히게 웃어요 그리고 굉장히 잘해줘요 가끔 저가 연락을 안할때 막 쓱 돌아보면 깜짝 놀랄정도로 가까운거리에서 저의 눈을 맞춰서 들이대기도하고 약 두뼘정도의 거리에서요 평소에는 세네뼘 되는거리에서 서로를 바라보면서 대화를 합니다 언제는 현장훈련차 같이 저가다니는 회사로 가게되었을때 누가 "이사람와서 좋겠네" 하길래 "좋아!" 라고 말했는데 그사람은 말없이 웃는거에요 그리고 순간적으로 진지모드였죠 또 누가 "너의 이런점 받아주는사람 이사람밖에 없어"하는거에요 그래서 또 "그남자좋아!" 라고했는데 또 같은방식으로 혼자일하며 웃고 순간적으로 진지모드하고요 언제는 가벼운 보자기같은 물건을 저의 어깨에 올려놓는거에요 그러고 쓱 사라졌어요 저는 누군지알어서 말은 안했죠 그리고 제가 놓으려하면 잡고 잡고 싸워도 냉전이 일주일을 못가요 이러한 일들이 불과 1년여만에 일어난 일이에요 그래서 저는 점점 미뤄지기전에 빨리말하자해서 쿨하게 마음을 말했어요 그런데 직원이상으로의 감정은 생각해본적없다는 애매한거절을 하는거에요 이사람이 왜이러는지 너무 혼란이 옵니다 왜이러는거죠? 이 남자사람의 속을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또남자연예인 프로필일때는 읽는주기가 길더니 제가 프로필사진을 본인으로 바꿀때 읽는 이유좀 알려주세요 계속 그러니까 물어봅니다
썸같은데 썸은 아니라하고 좋아하는지 알았는데 마음을 말하고나니 마음은 받을 수 없다고 하고 도대체 행동도 좋아하는것 같은 행동은 위에서처럼 하나하나 저에게만 일괄로 하고 그렇지만 아니라 하고 무엇인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것을보고 썸인지 판단해주세요
1.거의 저가 많이하긴 하지만 연락을 자주하고 이런저런이야기도 자주나눠요 오빠가 읽고씹는때도있고 저가읽고씹을때도있어요 저는 답이 와도 안읽은적도 많죠(이런게 밀당인가요?)
2.저가 항상 못보다 보면 보고싶다고 거리낌없이 아무감정없이 순수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오빠는 항상 미소로 화답해요
3.항상 저가 오빠가 오면 눈웃음으로 마주해요 그럼 오빠는 그냥 저를보고 같이 눈웃음을지어줘요
4.저희는 장난도 많이치는사이에요 장난은 오빠가 먼저걸어요 저가 걸때도 있구요
5.가끔 저가 스킨십을 하면 말없이 미소를 지어줍니다
6.계속 안보이다 보면 저가 너무반가워서 가끔 방방뛰는데 오빠는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저를보며웃고있어요
7.저희는 항상 아이컨텍을하면 눈웃음을 지으며 아이컨텍을해요
8.저는 오빠가 너무 편해요 속시끄럽거나 속상한일이나 우울할때가 있으면 오빠 근처에만 있어도요 이런경우엔 특히 더 마음이 편해져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글 정리 못한점 양해)
회사에서 알고 지낸 연상의 남자이자 상사가있어요 저와 그오빠는 유독 회사에서 독보적으로 친해서 상사인데도 친구처럼 지내고있어요 정말 가까운 사람이에요 잘 맞고요 회사에서만 봐온 사이이기도 하지만 서로가 호감있어하는 사이인데요 거의 장난을 주고받고를 자주하고 연락상에서도 연락의 대부분이 개인적인 이야기나 장난식의 문자가 많아요 그래서 최근에 연락상으로 살짝 장난을 쳤어요 그런데 갑자기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거에요 여태 늘상 장난을 잘 쳐왔고 장난도 잘 주고받았던터라 솔직히 좀 당황스럽네요 장난을 잘 쳐왔던 오빠라서 갑자기 진지해져서 당황스러워요 오빠가갑자기 왜 그러는거죠? 날이 가면 갈수록 공적인 사이인데 사적인 사이같은 느낌이 드는거에요 본인은 극구부인해요 헌데 행동이 매우 헷갈려요 너무 애매하고요 지금이 아니면 못하고 놓칠 것 같아서 얼마전에 고백을 했죠 하지만 남자가 거절을 했고 그것도 애매하게요 이 상황이면 여자쪽에서 먼저 고백(대시)하고나서 남자쪽에서 거절을 하고 그렇게하고 그 여자에게 올 가능성이 있나요? 굉장히 좋은관계인 사람이고 평소에 여자의 페⊙페이지, 카⊙프로필 상태메세지 등을보고, 여자랑 썸인듯 썸아닌 관계의 남자의 페⊙관찰, 여자가 관심보이는남자/다른남자가 여자에게관심보이는 그남자 견제, 남자도 여자도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을거아니에요 남자쪽에서 그 연예인을 올리고 여자도 좋아하는 연예인을 올렸는데 몇분도 안되서 프로필사진바뀌고, 여자만보면 눈꼬리접히게 웃고, 여자가 들떠서 좋아하는연예인 이야기를하면 남자는 정색을하고, 여자가 춤추면 못추게하고, 여자가 불미스럽거나 불리한일이있으면 얼굴전체에 걱정과 속상함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등의 행동을 보이는 남자입니다 안좋아한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정도로요
그리고 저는 고백하고 얼마안돼서 친구에게 지인인 남자를 소개받았어요 저는 들떠서 자랑겸으로 소개받았다고 연락을 했어요 그러고 새벽쯤에 읽고 바로 답을 안하더니 아침에 답이 왔어요 축하한다고 마냥 기뻐하는것 같지않았어요 문장에서 씁쓸함이 느껴졌어요 새벽쯤에 읽었으면 바로 그렇게 보내도 될 법한데 왜 굳이 몇시간 뒤에 보낸것인가요? 고백을 받고 그 이후에 생각을 많이 한것일까요?
그리고 뭔가 수차례 생각을 해봐도 거리를 둬야할 것 같아서 거리를 두려고 했는데 자꾸만 가까워지려고해요 요즘은 선 연락도 안하고있어요 조금 며칠씩 시간을 두고 자주했다하면 가끔씩으로 바꿔서 선 연락을 하고있어요 그렇게 하면 또 읽었다가 바로 다음날에 먼저 이어지는 연락이 와있어요 왜 그런것인걸까요? 제가 생각하고 할수록 좀 거리를 둬야겠다 생각을해서 장문의 글을 보냈는데 평소에 상사는 저에게 "00이"라고 하지만 어떠한 특별한경우에는 "00씨"라고한답니다 저는 이별을 고하듯 문자를 보냈는데 자꾸만 저를 잡듯 문자를 보내고 또 "하루 잘보내" 라는 말까지해주네요.
여자에게 별다른 감정은 없는데 여자가 남자를 놓아버리려 할 때마다 남자가 잡으려하고 있구요
이 남자 왜 그러는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또 올해들어와서 다녔던 회사보다 더 큰 회사로 이직을했어요 물론 같은계열 회사입니다 알고보니 남자의 첫직장이었더군요 이직오고나서부터 쭉 다른 알고 지낸 직원들에게는 약간씩만웃어주고 저에게는 매우 눈에 띌 정도로 웃어줘요 티가 확 난다 싶을정도 로요 눈꼬리가 접히게 웃어요 그리고 굉장히 잘해줘요 가끔 저가 연락을 안할때 막 쓱 돌아보면 깜짝 놀랄정도로 가까운거리에서 저의 눈을 맞춰서 들이대기도하고 약 두뼘정도의 거리에서요 평소에는 세네뼘 되는거리에서 서로를 바라보면서 대화를 합니다 언제는 현장훈련차 같이 저가다니는 회사로 가게되었을때 누가 "이사람와서 좋겠네" 하길래 "좋아!" 라고 말했는데 그사람은 말없이 웃는거에요 그리고 순간적으로 진지모드였죠 또 누가 "너의 이런점 받아주는사람 이사람밖에 없어"하는거에요 그래서 또 "그남자좋아!" 라고했는데 또 같은방식으로 혼자일하며 웃고 순간적으로 진지모드하고요 언제는 가벼운 보자기같은 물건을 저의 어깨에 올려놓는거에요 그러고 쓱 사라졌어요 저는 누군지알어서 말은 안했죠 그리고 제가 놓으려하면 잡고 잡고 싸워도 냉전이 일주일을 못가요 이러한 일들이 불과 1년여만에 일어난 일이에요 그래서 저는 점점 미뤄지기전에 빨리말하자해서 쿨하게 마음을 말했어요 그런데 직원이상으로의 감정은 생각해본적없다는 애매한거절을 하는거에요 이사람이 왜이러는지 너무 혼란이 옵니다 왜이러는거죠? 이 남자사람의 속을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또남자연예인 프로필일때는 읽는주기가 길더니 제가 프로필사진을 본인으로 바꿀때 읽는 이유좀 알려주세요 계속 그러니까 물어봅니다
썸같은데 썸은 아니라하고 좋아하는지 알았는데 마음을 말하고나니 마음은 받을 수 없다고 하고 도대체 행동도 좋아하는것 같은 행동은 위에서처럼 하나하나 저에게만 일괄로 하고 그렇지만 아니라 하고 무엇인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것을보고 썸인지 판단해주세요
1.거의 저가 많이하긴 하지만 연락을 자주하고 이런저런이야기도 자주나눠요 오빠가 읽고씹는때도있고 저가읽고씹을때도있어요 저는 답이 와도 안읽은적도 많죠(이런게 밀당인가요?)
2.저가 항상 못보다 보면 보고싶다고 거리낌없이 아무감정없이 순수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오빠는 항상 미소로 화답해요
3.항상 저가 오빠가 오면 눈웃음으로 마주해요 그럼 오빠는 그냥 저를보고 같이 눈웃음을지어줘요
4.저희는 장난도 많이치는사이에요 장난은 오빠가 먼저걸어요 저가 걸때도 있구요
5.가끔 저가 스킨십을 하면 말없이 미소를 지어줍니다
6.계속 안보이다 보면 저가 너무반가워서 가끔 방방뛰는데 오빠는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저를보며웃고있어요
7.저희는 항상 아이컨텍을하면 눈웃음을 지으며 아이컨텍을해요
8.저는 오빠가 너무 편해요 속시끄럽거나 속상한일이나 우울할때가 있으면 오빠 근처에만 있어도요 이런경우엔 특히 더 마음이 편해져요
저희 둘 뭐하고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