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두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x성 다니구 올해나이 27살 남자친구는 자영업하는 26살<또하나에 직업 10년넘게 해온 조폭>5개월동안 만나온 커플입니다. 정말 답답한 심정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처음에 이렇게 만났어요.. 그사람에 선배와 전 사귀고 있었지요.. 헤어졌다 다시만났는데 그사람역시 입만열면 거짓말로 뒤엉켜 있었어요.. 그렇게 하여 자연스레 그냥 헤어지고 지금에 남친과 그냥 서로 전화나 주고 받고 시간나면 밥이나 한끼하는 그런 사이가 되었죠.. 어느날 x산에 갈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밥이나 한끼하자며 연락을 했죠.. 제가 사는곳과는 좀멀지만.. 볼일이 있기에 부랴부랴 동생과 같이가서 밥을먹고 그렇게 부랴부랴 왔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지금에 남친은 매일같이 지겨울정도로..남들이 전화기를 붙잡고 산다 할정도로 남친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게 오는날 운전하면서 오는길에 문자 한통화.."사귀자. 정말 잘할자신 있다 "이렇게 문자가 오더군요. 한참을 생각한뒤.. 이사람은 여지것 저한테 실수같은거 한번 하지 않았기에 사귀기로 결심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보고싶다며 오라는 것이에요. 부랴부랴 준비하여 두시간 거리를 또 차를 끌고 갔습니다. 너무나 무심한 남친 ㅠㅠ 저랑 한 두시간정도 같이 있었나 잠시 나갔다 온다며 그다음날 제가 집에까지 올때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참 어처구니 없더군요. 문자로 "내가 그 먼곳까지 잠자러 왔냐?" 이렇게 보내니 봐로 전화 오더군요. 미안하다구 형님들이랑 다른쪽 사람들이랑 싸움이 나서 이래저래 일처리 했다구.. 미안하다구 자기가 몇일있다가 온다는 말... <<역시나 그건 말뿐이었습니다>> 그래두 바뿌니까 이해해야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꾹꾹 참았어요.. 그러고 몇일뒤 또 저보고 오라는 겁니다. 보고싶은건 사실이기에 야간근무 마치고 피곤함을 뒤로 한채 또 갔어요.. 역시나 남친은 달라지는것 없이 또 같은걸 반복 하더군요.. 그러면서 또 일주일뒤에는 자기가 온다며 정말 잘못했다구..이해해야지.. 평범한 사람들과 다르니. 그래서 전또 그남자에 말을 믿어 주기로 했지요 그러고 한참을 그남자가 연락올때까지 연락을 안해버렸어요 꼭 혼자서 매달리는것 같구 혼자서 하는 사랑같아서 정말 마음 상할대로 상해 버렸거든요 한달이 다되어 연락이 오더군요.. 형님들이랑 행사장 다니구 바뻤다구 이래저래 새로 할라는 사업때문에 바뻤다구 그랬냐면서 밥이라도 잘챙겨 먹으라고 술좀 적당히 마시고 이러면서 이해 했습니다 그러고 어쩌다 한번 전화통화.. 그러다 어느날 정말 마음 한구석이 뻥뚤린것처럼 어디라도 가서 바람 쐬기 위해서 그냥 목적지도 없이 막 달렸어요.. 그날이 제 제사날인줄 알았습니다. 고속도로에서 타이어 파스로 인하여 사고가 났습니다 ㅠㅠ 다행히도 전 왼쪽 다리골반까지 다치고 차는 그렌x인데도 폐차수준이더군요 ㅠㅠ 병원에 무려 한달좀넘게 있으면서 남자친구 코빼기도 안비췄습니다. 병원에서 그러더군요.. 남자친구 안와?이렇게 말이죠.. 전 그냥 바쁘고 그래서 제가 그냥 오지 말라구 했어요.. 이렇게 말을 돌려 댔었죠.. 그남자 지금 이순간까지 오지 않았어요.. 몇일전에 전 퇴원을 하였구 그남자 또 온다는 약속을 했어요.. 역시나 오지 않았구..그 거짓말에 전 또 낚였습니다 저희가 알게된건 3년정도 사귀게 된건 이제서야 5개월째 접어들어가네요.. 이남자.. 정말 사랑해서 절 만나는걸 까요? 아니면 그냥 ... 연락이나 하고 가끔만나자 하는 목적일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휴... 하두 답답한 심정에 어제 전 이렇게 문자를 날렸어요 "x호야 우리 그만하자 이제 정말.. 마지막 기대마저 져버리구 이제 너믿기 싫다 안오는거 알면서 기다리는 내모습도 참 우습고 더이상 너한테 실망하기도 싫구 아프지 말구 밥잘챙겨먹고 옷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좋은사람 만나서 빨리자리잡어 이게 너한테 보내는 마지막 메세지다." 이렇게 보냈어요.. 몇시간뒤 그사람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더러 화를 내면서 너 왜그러냐구.. 내가 어떤상황인줄 알고선 그러냐구 정말 저도 화가 날때로 났습니다. 니가 어떤상황이 되었던간에 연락한번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며 화를냈죠.. 그사람 하는말... 너 한번만 헤어지자고 하면은 죽는다... << 켁 ㅡ,.ㅡ>> 할말없어지더군요 휴...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님들이라면 저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여?
혼자하는 사랑같다 ㅡㅡ;;
하두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x성 다니구 올해나이 27살 남자친구는 자영업하는 26살<또하나에 직업 10년넘게 해온 조폭>5개월동안 만나온 커플입니다.
정말 답답한 심정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처음에 이렇게 만났어요..
그사람에 선배와 전 사귀고 있었지요.. 헤어졌다 다시만났는데 그사람역시 입만열면 거짓말로 뒤엉켜 있었어요.. 그렇게 하여 자연스레 그냥 헤어지고 지금에 남친과 그냥 서로 전화나 주고 받고 시간나면 밥이나 한끼하는 그런 사이가 되었죠..
어느날 x산에 갈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밥이나 한끼하자며 연락을 했죠..
제가 사는곳과는 좀멀지만.. 볼일이 있기에 부랴부랴 동생과 같이가서 밥을먹고 그렇게 부랴부랴 왔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지금에 남친은 매일같이 지겨울정도로..남들이 전화기를 붙잡고 산다 할정도로
남친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게 오는날 운전하면서 오는길에 문자 한통화.."사귀자. 정말 잘할자신 있다 "이렇게 문자가 오더군요.
한참을 생각한뒤.. 이사람은 여지것 저한테 실수같은거 한번 하지 않았기에 사귀기로 결심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보고싶다며 오라는 것이에요.
부랴부랴 준비하여 두시간 거리를 또 차를 끌고 갔습니다.
너무나 무심한 남친 ㅠㅠ 저랑 한 두시간정도 같이 있었나 잠시 나갔다 온다며 그다음날 제가 집에까지 올때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참 어처구니 없더군요.
문자로 "내가 그 먼곳까지 잠자러 왔냐?" 이렇게 보내니 봐로 전화 오더군요.
미안하다구 형님들이랑 다른쪽 사람들이랑 싸움이 나서 이래저래 일처리 했다구.. 미안하다구 자기가 몇일있다가 온다는 말... <<역시나 그건 말뿐이었습니다>>
그래두 바뿌니까 이해해야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꾹꾹 참았어요..
그러고 몇일뒤 또 저보고 오라는 겁니다.
보고싶은건 사실이기에 야간근무 마치고 피곤함을 뒤로 한채 또 갔어요..
역시나 남친은 달라지는것 없이 또 같은걸 반복 하더군요..
그러면서 또 일주일뒤에는 자기가 온다며 정말 잘못했다구..이해해야지.. 평범한 사람들과 다르니.
그래서 전또 그남자에 말을 믿어 주기로 했지요
그러고 한참을 그남자가 연락올때까지 연락을 안해버렸어요
꼭 혼자서 매달리는것 같구 혼자서 하는 사랑같아서 정말 마음 상할대로 상해 버렸거든요
한달이 다되어 연락이 오더군요..
형님들이랑 행사장 다니구 바뻤다구 이래저래 새로 할라는 사업때문에 바뻤다구 그랬냐면서
밥이라도 잘챙겨 먹으라고 술좀 적당히 마시고 이러면서 이해 했습니다
그러고 어쩌다 한번 전화통화.. 그러다 어느날 정말 마음 한구석이 뻥뚤린것처럼 어디라도 가서 바람 쐬기 위해서 그냥 목적지도 없이 막 달렸어요..
그날이 제 제사날인줄 알았습니다.
고속도로에서 타이어 파스로 인하여 사고가 났습니다 ㅠㅠ
다행히도 전 왼쪽 다리골반까지 다치고 차는 그렌x인데도 폐차수준이더군요 ㅠㅠ
병원에 무려 한달좀넘게 있으면서 남자친구 코빼기도 안비췄습니다.
병원에서 그러더군요.. 남자친구 안와?이렇게 말이죠..
전 그냥 바쁘고 그래서 제가 그냥 오지 말라구 했어요..
이렇게 말을 돌려 댔었죠..
그남자 지금 이순간까지 오지 않았어요.. 몇일전에 전 퇴원을 하였구 그남자 또 온다는 약속을 했어요..
역시나 오지 않았구..그 거짓말에 전 또 낚였습니다
저희가 알게된건 3년정도 사귀게 된건 이제서야 5개월째 접어들어가네요..
이남자.. 정말 사랑해서 절 만나는걸 까요?
아니면 그냥 ... 연락이나 하고 가끔만나자 하는 목적일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휴...
하두 답답한 심정에 어제 전 이렇게 문자를 날렸어요
"x호야 우리 그만하자 이제 정말..
마지막 기대마저 져버리구 이제 너믿기 싫다
안오는거 알면서 기다리는 내모습도 참 우습고 더이상
너한테 실망하기도 싫구
아프지 말구 밥잘챙겨먹고 옷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좋은사람 만나서 빨리자리잡어 이게 너한테 보내는 마지막 메세지다."
이렇게 보냈어요.. 몇시간뒤 그사람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더러 화를 내면서 너 왜그러냐구.. 내가 어떤상황인줄 알고선 그러냐구 정말 저도 화가 날때로 났습니다.
니가 어떤상황이 되었던간에 연락한번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며 화를냈죠..
그사람 하는말... 너 한번만 헤어지자고 하면은 죽는다... << 켁 ㅡ,.ㅡ>>
할말없어지더군요 휴...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님들이라면 저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