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고잠이안와서 조언좀구하려구요 저와남편은결혼6년차입니다 맞벌이부부구요 사건발달은 첫째아이를씻기다가일이터졌는데 그날은 제가퇴근후집도착함 6시반 애들 유치원 도시락정리 빨래정리 집어지른거 정리 설겆이 애들밥차려밥먹이기 까지하니 벌써남편이퇴근했다고 저녁은뭐냐고하더라구요 시간이 7시반쯤 뭐먹을까하다 떡볶이먹자고결정 남편이20분좀늦음30분정도면 집에오니 전애들씻기지도못하고 바로 남편먹일떡볶이를했어요 다하니 시간마춰서딱왔드라구요 같이 잘먹고 저는 남편에게말했죠 나오늘 집에오자마자집안일하고애들밥먹이느라 씻기지도못했어 오빠가씻는김에애들좀씻겨주라 이렇게말했어요 알겠어하드라구요 그런데 티비를보면서먹으니까 다먹었는데도 마저보던것때문에 엉덩이를띠지못하더라구요 시간은벌써8시45분 9시반이면자러들어가야 내일아이들이 힘들어하지않아서 얼른씻구자야하는데 하고생각하고있는데 가스가찬다며 똥누러와장실간다고 내가 다하고 애들부르면옷벗겨서 화장실들여보내라고하더라구요 오케이하고 저는 신랑과 제가먹은 떡볶이뒷정리하고도 애들과색칠공부를하고도 안나오는거에요 9시10분15분이러는데 더이상은 안될꺼같아 도대체언제나오는거임?장난식으로이러고 저는 씽크대가서 아이들세수와 손만대충씻겼습니다 그러는동안 볼일끝났는지 들어와! 하더라고요 그래서 첫째들여보내면서 얼굴하고손은씻겼어 하고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첫째가씻구나왔는데 고추가너무아프다는거에요 가끔땀차고 하면 고추끝부분이약간빨갛게 헐기도해요 진짜눈꼽만큼 애가엄살이심해서 아프다고난리가난거에요 그럴땐 잘말리고약바름그다음날바로괜찮대요 그래서약을바르려고살짝 깟는데 잘안씻겨진기분? 까서씻은티가나야하는데 겉만잘닦은기분? 그래서 다시씻고 잘말려서약발라야겠다는 생각에 씻고있는신랑에게 오빠 ㅇㅇ이가 꼬추가너무아푸대난리가났어 까서물로좀뿌려줘했더니 니가해 이러는거에요 제가진짜 나쁘게이야기한거도아니고 그냥 이야기했는데 니가해 몰라니가하라고 이렇게이야기하는데 남편이 원래말투이런게굉장히 짜증섞이고 소위말하는 싸가지가없어요 연애때는안그랬는데 결혼하니 본색이나오더라고요 어머니께도저러는걸보면 암튼거기서 확 화가나드라구요 그래서오빠가좀해주면안되?했더니 나모른다고어떻게하는지 니가하라고 짜증섞인말투로 이러는거에요 약간실랑이하다 그냥제가들어가서 씻기고나왔어요 나와서 아맞다 그럼 저기애들칫솔하고 치약좀줘 하니 (남편이 애들양치를못씻겨요 못하겠대요)아 진짜하며 짜증을 !! 내는거에요 칫솔받고 아이들케어하면서 점점저도화가나는거에요 그래서 나왔길래 아니 도대체 뭘 시키면 뭐가그렇게매일 못하고 안해??하고 저도화가나서이야기햇어요 그랬더니 나는못하는걸자꾸지키니까그러지 뭐 ..그럴꺼면 너가하면되잖아 이러지 별말을다하더라구요 남편입장에서는 자기가씻긴게맘에안들면 니가하면되지 왜날시키냐 힘들게일하고왔는데 나한테 굳이 뭐하나라도 더시키고싶냐 등등 진짜별말을다들었네요 저는이야기했죠 나는 오빠가씻긴게맘에안들어서가아니고 애가아프다니까 한번더씻겨서 하면 괜찮았으니까그런거다 내가화내면서야기하지않지않았냐 씻고있는김에 그거하나해주는게 그렇게어렵냐하면 너는 나를 그렇케시키고싶냐 계속 도돌이표이야기 ...그러다 말싸움이커져서는 넌나를 지겹게한다느니 집에만오면답답하다느니 진짜별소릴다들었어요 저만 신랑말투참고넘어가면싸울일없어서 그냥대강넘어가고 그냥 그렇게좀이야기하지마 하고 넘어가고 해서 요즘별로다툴일이없었는데 집만오면숨막힌다는이야기에 제가도저히 할말이없네요 신랑지인들도 너는마누라가천사다 너마누라는전생에나라를팔아먹었나부다하고장난처럼이야기해요 남편도 잘해요 집안일좀잘도와주고 말투만고치면 잘하는데 저도 신랑지인들께저런소리들을정도로 잘했다생각하는데 집에만오면체한다느니 답답하다느니 이딴소리를하니 잠이안오네요 제가멀그리잘못했나하는생각도들고 요즘딱히싸운일도없고 무난한일상이였는데 뭐가그리숨막혔던건지 ...제가이상한건지 도저히어디털때도없고 조언도듣고싶고 댓글들남편도보여줄꺼에요 조언부탁드려요2
진지해요읽어봐주세요조언부탁!
저와남편은결혼6년차입니다
맞벌이부부구요
사건발달은 첫째아이를씻기다가일이터졌는데
그날은 제가퇴근후집도착함 6시반 애들 유치원
도시락정리 빨래정리 집어지른거 정리 설겆이
애들밥차려밥먹이기 까지하니 벌써남편이퇴근했다고
저녁은뭐냐고하더라구요 시간이 7시반쯤 뭐먹을까하다
떡볶이먹자고결정 남편이20분좀늦음30분정도면 집에오니 전애들씻기지도못하고 바로 남편먹일떡볶이를했어요 다하니 시간마춰서딱왔드라구요 같이 잘먹고 저는 남편에게말했죠 나오늘 집에오자마자집안일하고애들밥먹이느라 씻기지도못했어 오빠가씻는김에애들좀씻겨주라 이렇게말했어요 알겠어하드라구요 그런데 티비를보면서먹으니까 다먹었는데도 마저보던것때문에 엉덩이를띠지못하더라구요 시간은벌써8시45분 9시반이면자러들어가야 내일아이들이 힘들어하지않아서 얼른씻구자야하는데 하고생각하고있는데 가스가찬다며 똥누러와장실간다고 내가 다하고 애들부르면옷벗겨서 화장실들여보내라고하더라구요 오케이하고 저는 신랑과 제가먹은 떡볶이뒷정리하고도 애들과색칠공부를하고도 안나오는거에요 9시10분15분이러는데 더이상은 안될꺼같아 도대체언제나오는거임?장난식으로이러고 저는 씽크대가서 아이들세수와 손만대충씻겼습니다 그러는동안 볼일끝났는지 들어와! 하더라고요 그래서 첫째들여보내면서 얼굴하고손은씻겼어 하고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첫째가씻구나왔는데 고추가너무아프다는거에요 가끔땀차고 하면 고추끝부분이약간빨갛게 헐기도해요 진짜눈꼽만큼 애가엄살이심해서 아프다고난리가난거에요 그럴땐 잘말리고약바름그다음날바로괜찮대요 그래서약을바르려고살짝 깟는데 잘안씻겨진기분? 까서씻은티가나야하는데 겉만잘닦은기분? 그래서 다시씻고 잘말려서약발라야겠다는 생각에 씻고있는신랑에게 오빠 ㅇㅇ이가 꼬추가너무아푸대난리가났어 까서물로좀뿌려줘했더니 니가해 이러는거에요 제가진짜 나쁘게이야기한거도아니고 그냥 이야기했는데 니가해 몰라니가하라고 이렇게이야기하는데 남편이 원래말투이런게굉장히 짜증섞이고 소위말하는 싸가지가없어요 연애때는안그랬는데 결혼하니 본색이나오더라고요 어머니께도저러는걸보면 암튼거기서 확 화가나드라구요 그래서오빠가좀해주면안되?했더니 나모른다고어떻게하는지 니가하라고 짜증섞인말투로 이러는거에요 약간실랑이하다 그냥제가들어가서 씻기고나왔어요 나와서 아맞다 그럼 저기애들칫솔하고 치약좀줘 하니 (남편이 애들양치를못씻겨요 못하겠대요)아 진짜하며 짜증을 !! 내는거에요 칫솔받고 아이들케어하면서 점점저도화가나는거에요 그래서 나왔길래 아니 도대체 뭘 시키면 뭐가그렇게매일 못하고 안해??하고 저도화가나서이야기햇어요 그랬더니 나는못하는걸자꾸지키니까그러지 뭐 ..그럴꺼면 너가하면되잖아 이러지 별말을다하더라구요 남편입장에서는 자기가씻긴게맘에안들면 니가하면되지 왜날시키냐 힘들게일하고왔는데 나한테 굳이 뭐하나라도 더시키고싶냐 등등 진짜별말을다들었네요 저는이야기했죠 나는 오빠가씻긴게맘에안들어서가아니고 애가아프다니까 한번더씻겨서 하면 괜찮았으니까그런거다 내가화내면서야기하지않지않았냐 씻고있는김에 그거하나해주는게 그렇게어렵냐하면 너는 나를 그렇케시키고싶냐 계속 도돌이표이야기 ...그러다 말싸움이커져서는 넌나를 지겹게한다느니 집에만오면답답하다느니 진짜별소릴다들었어요 저만 신랑말투참고넘어가면싸울일없어서 그냥대강넘어가고 그냥 그렇게좀이야기하지마 하고 넘어가고 해서 요즘별로다툴일이없었는데 집만오면숨막힌다는이야기에 제가도저히 할말이없네요 신랑지인들도 너는마누라가천사다 너마누라는전생에나라를팔아먹었나부다하고장난처럼이야기해요 남편도 잘해요 집안일좀잘도와주고 말투만고치면 잘하는데 저도 신랑지인들께저런소리들을정도로 잘했다생각하는데 집에만오면체한다느니 답답하다느니 이딴소리를하니 잠이안오네요 제가멀그리잘못했나하는생각도들고 요즘딱히싸운일도없고 무난한일상이였는데 뭐가그리숨막혔던건지 ...제가이상한건지 도저히어디털때도없고 조언도듣고싶고 댓글들남편도보여줄꺼에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