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오빠는 좋겠다 자기랑 썸타는 여자랑 잘되고 있어서 '진작 다가갈걸', '내가 너무 늦었구나'란 생각밖에 안든다 내가 그 여자보다 오빠한테 먼저 다가갔으면 잘됐을수도 있지 않았을까 아님 그래도 안될 인연이였을까 정말 후회로 매일매일을 보낸다 뭘해도 그 생각 밖에 안난다 진짜 오빠동생 사이라도 되고싶다 사심없이 다가가도 되겠지...? 휘성의 안되나요가 이런 기분으로 부르는 거구나 생각든다 정말ㅠㅠ 힘들다
그오빠는
그 오빠는 좋겠다
자기랑 썸타는 여자랑 잘되고 있어서
'진작 다가갈걸', '내가 너무 늦었구나'란 생각밖에 안든다
내가 그 여자보다 오빠한테 먼저 다가갔으면 잘됐을수도 있지 않았을까 아님 그래도 안될 인연이였을까
정말 후회로 매일매일을 보낸다
뭘해도 그 생각 밖에 안난다
진짜 오빠동생 사이라도 되고싶다
사심없이 다가가도 되겠지...?
휘성의 안되나요가 이런 기분으로 부르는 거구나 생각든다 정말ㅠㅠ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