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대학교 3학년 여자입니다.
저는 제가 워낙 사람 사귀고 만나는 걸 좋아해서 친구 고민 같은 건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이런 일로 여기에 글을 다 쓰네요..
제 친구는 대학교에서 만난 친구인데요, 그 친구가 저를 깎아내리는 말을 습관처럼 해요.
본인과 다른 선택을 하게 되면 저더러 불쌍하다, 그런걸 왜 선택했냐, 망한 것 같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이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3년이나 되어버리니까 너무 스트레스예요.
얘랑 계속 친구로 지내다가는 제가 진짜 스트레스때문에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절교를 하려하는데
제가 거절을 잘 못하는 답답이라 친구 관계를 끊어본 적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참고로 같은 과에 수업도 꽤 겹쳐서 일 주일에 한 두번 정도는 봐야해요..
친구관계는 어떻게 끊나요
22살 대학교 3학년 여자입니다.
저는 제가 워낙 사람 사귀고 만나는 걸 좋아해서 친구 고민 같은 건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이런 일로 여기에 글을 다 쓰네요..
제 친구는 대학교에서 만난 친구인데요, 그 친구가 저를 깎아내리는 말을 습관처럼 해요.
본인과 다른 선택을 하게 되면 저더러 불쌍하다, 그런걸 왜 선택했냐, 망한 것 같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이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3년이나 되어버리니까 너무 스트레스예요.
얘랑 계속 친구로 지내다가는 제가 진짜 스트레스때문에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절교를 하려하는데
제가 거절을 잘 못하는 답답이라 친구 관계를 끊어본 적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참고로 같은 과에 수업도 꽤 겹쳐서 일 주일에 한 두번 정도는 봐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