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홧병 속병 죽을병이 든건지 뭘해도 답답한 이 내마음을 풀길이 없어서 올려봅니다. 남친은 평소 집착 내 주위모든남자 다 만나면안됨그리고는 지가 쳐하는 행동봐보세요. 전 야근을 하고있었고.남친은 퇴근후 뜬금없이 집청소를 한다하더군요왜 뜬금이 없냐면, 한달에 두번정도 청소합니다. 일요일에 제가 청소를 해놔서 딱히 할것이 없었습니다.그냥 어지러진 정도 물건정리만 하면 되는것이지. 청소기를 돌린다거나 구지 그럴필요가 없었죠청소기 돌리고 뭐 이불빨래까지 한다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런가보당 그러곤 전 제일을 보고있었죠.야근끝나고 전화했더니 늦게 전화를 받더라구요~그래서 뭐했냐 물었더니 집앞에 맥주사러 나와 계산했다 하더라구요그리고는 전화를 서둘러 끈으려는 것입니다.평소 저는 전화통화하는걸 좋아하고 자주하고 서로 자주하는편입니다. 특히 퇴근후~자기전 이럴때요그래서 저는 끈지말라고 야근하고 피곤한데 목소리좀 듣구싶다고 그랬죠그래도 끊자 그러더라구요알았다 그러고 끊었어요~그리고는 집에와 씻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근데 전화를 받으면서 약간의 여자목소리가 들리는 것같았습니만, 맥주마시며 티비보고있다했으니 티비소리인가보당했죠그랬는데 또 끈자 그러더라구요?그래서 이상하네 오늘 왜케 전화를 끈자 그러냐며 따졌죠그리고 우리집강아지가 이쁜짓한다고 제가 통화중 페이스타임으로 돌렸습니다.그랬더니 전화가 끊긴걸로 생각하고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이남자... "야 이 ㅅㅂ 페이스타임왔다 야 야 너 저리가 저리 숨어"여자.. "아 왜그래 ~ 뭐하는거야 왜숨어 어딜숨어"남자.. "야 화장실로가 안되겠다 너 빨리숨어"이러고선 전화가 끊어졌습니다. 저는 손발이 떨렸고 옷바로 갈아입고 택시잡아타고 남친집으로 향했습니다.11시가 넘은시간인데도 차는 엄청 밀렸습니다.속이 타들어가는줄알았습니다. 50여분만에 도착했고그동안 많은생각을했습니다.내가 가는게 맞나... 비번누르고 들어가는것도 웃기고하.. 제가 잘못들은거길...생각하며 갔습니다.그리곤 집앞에 도착했고 건물에 들어가니남친 목소리 여자목소리가 크게 오고갔습니다. ..... 남자 빨리가 빨리가여자 내가 왜가 뭐하는거야 여자를 왜이렇게 비참하게만들어남자 내일얘기해여자 여자있다고 말을 하지 왜 안했어. 이게 뭐야..돈준다며 돈은언제줘남자 일단 내일얘기해 빨리가 집앞에서 전 서있었고.....잠시후 그여자 나오고... 절 보곤 민망한표정을 지으며 걸어나갔습니다. 남자..절 보고 얼음이 되었습니다. 전 너무 피곤하고 말할기운도없고 그냥 돌아서서 나왔습니다. 그리곤 다음날까지 연락 한통 없었습니다. 제가 친구랑 술먹고 너무 화가나... 가서 다 뒤집어 엎겠다며 그새끼집으로 갔습니다.집에 없었고 비번은 바뀌어있고.전화를 했죠안받아요또했어요안받아요또했어요받아요지네 고향동네가서 친구랑 술마시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집앞이라했더니 비번알려주더라고요 있으라고뭐라고 말해도 너가 이상하게 생각할것같아연락을 못했다 이러더라구요맥주 마시며 집에서 기다렸어요 하.... 그리고는 이남자가 오고무릎꿇게 만들고 제가 퍼붓기시작했습니다.제가 사준거 밖에다 다 던져 부쉈습니다 친구다. 너한테 뭐라고 말해도. 너가 안믿을테니 연락못했다단지 친구일뿐이다. 아 너무 후회되더라구요 그날 그냥 왔던것이 집에도 들어가보고 그년에게 물어봤어야했는데요 헤어지지말자고 말하네요.미안하다고.잘못한게없다고. 그리곤 오늘 아침 카톡을 보니 여자이름으로 카톡이 또 와있더군요.내용확인은 못했습니다.이건 뭐냐 물었더니 모르는애래요. 헤어지는게 답이죠?왜 못헤어지는거죠?맞아요 답은 이미 알고있어요.......어떻게하죠? 조언해주세요. 1
화가나고 미치겠고 답답해요 ...
안녕하세요.
홧병 속병 죽을병이 든건지 뭘해도 답답한 이 내마음을 풀길이 없어서 올려봅니다.
남친은 평소 집착 내 주위모든남자 다 만나면안됨
그리고는 지가 쳐하는 행동봐보세요.
전 야근을 하고있었고.
남친은 퇴근후 뜬금없이 집청소를 한다하더군요
왜 뜬금이 없냐면, 한달에 두번정도 청소합니다.
일요일에 제가 청소를 해놔서 딱히 할것이 없었습니다.
그냥 어지러진 정도 물건정리만 하면 되는것이지. 청소기를 돌린다거나 구지 그럴필요가 없었죠
청소기 돌리고 뭐 이불빨래까지 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보당 그러곤 전 제일을 보고있었죠.
야근끝나고 전화했더니
늦게 전화를 받더라구요~
그래서 뭐했냐 물었더니 집앞에 맥주사러 나와 계산했다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전화를 서둘러 끈으려는 것입니다.
평소 저는 전화통화하는걸 좋아하고 자주하고 서로 자주하는편입니다. 특히 퇴근후~자기전 이럴때요
그래서 저는 끈지말라고 야근하고 피곤한데 목소리좀 듣구싶다고 그랬죠
그래도 끊자 그러더라구요
알았다 그러고 끊었어요~
그리고는 집에와 씻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전화를 받으면서 약간의 여자목소리가 들리는 것같았습니만,
맥주마시며 티비보고있다했으니 티비소리인가보당했죠
그랬는데 또 끈자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상하네 오늘 왜케 전화를 끈자 그러냐며 따졌죠
그리고 우리집강아지가 이쁜짓한다고 제가 통화중 페이스타임으로 돌렸습니다.
그랬더니 전화가 끊긴걸로 생각하고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남자...
"야 이 ㅅㅂ 페이스타임왔다 야 야 너 저리가 저리 숨어"
여자..
"아 왜그래 ~ 뭐하는거야 왜숨어 어딜숨어"
남자..
"야 화장실로가 안되겠다 너 빨리숨어"
이러고선 전화가 끊어졌습니다.
저는 손발이 떨렸고 옷바로 갈아입고 택시잡아타고 남친집으로 향했습니다.
11시가 넘은시간인데도 차는 엄청 밀렸습니다.
속이 타들어가는줄알았습니다. 50여분만에 도착했고
그동안 많은생각을했습니다.
내가 가는게 맞나... 비번누르고 들어가는것도 웃기고
하..
제가 잘못들은거길...생각하며 갔습니다.
그리곤 집앞에 도착했고 건물에 들어가니
남친 목소리 여자목소리가 크게 오고갔습니다.
.....
남자
빨리가 빨리가
여자
내가 왜가 뭐하는거야 여자를 왜이렇게 비참하게만들어
남자
내일얘기해
여자
여자있다고 말을 하지 왜 안했어. 이게 뭐야..돈준다며 돈은언제줘
남자
일단 내일얘기해 빨리가
집앞에서 전 서있었고.....잠시후 그여자 나오고... 절 보곤 민망한표정을 지으며 걸어나갔습니다.
남자..절 보고 얼음이 되었습니다.
전 너무 피곤하고 말할기운도없고 그냥 돌아서서 나왔습니다.
그리곤 다음날까지 연락 한통 없었습니다.
제가 친구랑 술먹고 너무 화가나... 가서 다 뒤집어 엎겠다며 그새끼집으로 갔습니다.
집에 없었고 비번은 바뀌어있고.
전화를 했죠
안받아요
또했어요
안받아요
또했어요
받아요
지네 고향동네가서 친구랑 술마시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집앞이라했더니 비번알려주더라고요 있으라고
뭐라고 말해도 너가 이상하게 생각할것같아
연락을 못했다 이러더라구요
맥주 마시며 집에서 기다렸어요
하.... 그리고는 이남자가 오고
무릎꿇게 만들고 제가 퍼붓기시작했습니다.
제가 사준거 밖에다 다 던져 부쉈습니다
친구다. 너한테 뭐라고 말해도. 너가 안믿을테니 연락못했다
단지 친구일뿐이다.
아 너무 후회되더라구요 그날 그냥 왔던것이
집에도 들어가보고 그년에게 물어봤어야했는데요
헤어지지말자고 말하네요.
미안하다고.
잘못한게없다고.
그리곤 오늘 아침 카톡을 보니 여자이름으로 카톡이 또 와있더군요.
내용확인은 못했습니다.
이건 뭐냐 물었더니 모르는애래요.
헤어지는게 답이죠?
왜 못헤어지는거죠?
맞아요 답은 이미 알고있어요.
......
어떻게하죠?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