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학오고.. 알바도하면서 살짝 사회경험도해보고 좀 혼자주의? 인 성격이라... 가끔은 사람들만나는것보다 혼자 집에서 힐링하고 조용하게있는게 좋아요.각자일은 각자알아서하고 하지만 도움이 필요하다고하면 도움을주고 저는 그냥 그렇게 살고싶어요.. 굳이 도울꺼리찾아서 남들 도와주는게아니라 그냥 각자의선에서 잘 살아가고싶거든요근데 저희엄마는 툭하면 이기적인년 싸가지없는년이랍니다.뭐가 필요한지 말을하지않는데 제가 어떻알겠습니까?근데 제가 뭐 굳이해야할일이아닌거 다른사람이 충분히할수있는거 그리고 도와달라고하지않았는데 엄마는 왜 안도와줬냐고 이기적이라고하십니다.저는 괜히 나서면 오리잪떠는거같고 그사람들도 자기방식이있을테니 남들하는거에 케어나 터치를안할려고합니다.근데 인생은 혼자사는게아니라 같이사는거라고하시는데..전 솔직히 인생은 혼자사는거같거든요?그게 살면서 의무는아닌거같아요 전..그리고 제가 언니가있는데 언니는 멘탈도약하고해서 사회생활을 더 힘들어합니다. 근데 부모님은 꼭 저한테 나중에 제가 더 큰 돈을벌게되면 언니한테 용돈도 좀 주고 언니 무시하지말고 언니랑 잘 살랍니다...아니 언니가 벌어야돈은 언니가 벌어야지 왜 제가 줍니까?언니가 장애가있는것도아니고 팔다리정신 멀쩡한데언니도 일 힘들다고 돈없다고 저한테 많이가져가고 제가 거의 사주고... 가족이라지만 저는 제 인생이있고 저만의 신념이있는데...꼭 사람들한테 베풀고 케어해주면서 살아야되나요?정말 제가 이기적인가요?
인생은 혼자사는것?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