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디렉터인 Sarah Illenberger는 과일이나 채소와 같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음식과 사물을 가지고 재미있는 사고의 전환을 시도하는 작가입니다. 작가의 "Strange Fruits" 프로젝트에서는 잘린 수박이 마치 비구름처럼 씨를 내리기 시작하고 석류를 수류탄같이 바꾸는 등 사물에 재미있는 이야기와 새로운 형태를 부여하여 많은 이들의 웃음을 유발합니다. 작품에 유머와 스토리 구성에 관한 애정 빼놓지 않는 작가의 더 많은 작품을 개인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예술에 관한 기사와 작품들을 링크를 통한 artreset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어딘가 수상한 과일 시리즈 SARAH ILLENBE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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