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고 감는 순간까지 아니 꿈에서까지 니 생각만 나서 도저히 못 참겠다 연락해야겠다 다짐을 수없이 하지만 결국 그렇게 또 망설이다 하루가 다 지나가 용기가 나지 않아 괜히 연락했다가 나만 더 초라해질까봐 너는 내 생각 나지도 않는데 나 혼자 착각한 걸까봐 너무 무섭고 두려워 오늘도 이렇게 또 지나가겠지...531
왜 이렇게 용기가 나지 않을까
아니 꿈에서까지
니 생각만 나서
도저히 못 참겠다
연락해야겠다
다짐을 수없이 하지만
결국 그렇게 또 망설이다
하루가 다 지나가
용기가 나지 않아
괜히 연락했다가 나만 더 초라해질까봐
너는 내 생각 나지도 않는데
나 혼자 착각한 걸까봐
너무 무섭고 두려워
오늘도 이렇게 또 지나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