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 생각하고 여기있으신 저보다 인생선배 모든분들의 생각과 조언 듣고 싶어서 답답함에 글 써봅니다..
저는 이제 20대후반의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20대중반이구요..
둘다 서로 타지에 일하러와서 만나게되었고 우연히 회식자리에서 노래방을 갔다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맞춤법 틀리고 글이 이상해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아가씨 인거 감수하고 만났습니다. 화류계쪽에서 저도 일을 했기때문에 어느정도 이해도했고 그 마음 알기때문에요.
술을 둘이먹는데 취해서 인지 고백을 하더라구요.
갓 돌 안된 딸이 있다고.. 처음에는 믿지 않았지만 거짓말이 아니라는건 알게 되었습니다. 딸은 현재 여자친구 어머니가 키우고 계십니다.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하시고 여자친구 이모들과 옆집에서 매일만나며 그렇게 여자친구 딸을 어머니가 키우고계시죠.
당시는 연애만 하는거니 저도 일을 하니 괜찮다 싶었습니다.
1년전부터 동거를 하게됬습니다.
딸의 아빠와 왜 헤어졌냐고 하니 임신을 했는데도 배를때리고 폭력을 행사하고 그래서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혼인신고는 하지않았답니다. 결혼식도.
더 잘해주고싶었습니다. 많이 사랑도 했구요.
당시 여자친구가 좋아하지는 않지만 핸드폰이 없어서 썸타는남자가 있었는데 그남자가 핸드폰을 해준탓에 저랑 만나고있을 당시 계속 연락을 주고받곤 하다 결국 여자친구 프사에 제 사진을 올리고 그걸 본 그 썸남은 핸드폰을 돌려달라하여 돌려주고 썸남을 정리하고 저와의 관계가 시작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처음에 룸살롱이 아닌 노래방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헌데 어느날 일하는곳을 데려다준다고하니 계속 혼자가겠다고 하더군요. 무언가 이상했지만 그려려니 했습니다.
어느날 제가 친구 생일로 인해 고향을 다녀온다고 하루자고온다고하였는데 여자친구가 일을나가서 영상통화를하고 끊었는데 그날 촉이 이상해서 몰래 그날 바로집을갔습니다.
룸살롱에서일하는 애엄마의 남자친구입니다(조언부탁해요)
저는 이제 20대후반의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20대중반이구요..
둘다 서로 타지에 일하러와서 만나게되었고 우연히 회식자리에서 노래방을 갔다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맞춤법 틀리고 글이 이상해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아가씨 인거 감수하고 만났습니다. 화류계쪽에서 저도 일을 했기때문에 어느정도 이해도했고 그 마음 알기때문에요.
술을 둘이먹는데 취해서 인지 고백을 하더라구요.
갓 돌 안된 딸이 있다고.. 처음에는 믿지 않았지만 거짓말이 아니라는건 알게 되었습니다. 딸은 현재 여자친구 어머니가 키우고 계십니다.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하시고 여자친구 이모들과 옆집에서 매일만나며 그렇게 여자친구 딸을 어머니가 키우고계시죠.
당시는 연애만 하는거니 저도 일을 하니 괜찮다 싶었습니다.
1년전부터 동거를 하게됬습니다.
딸의 아빠와 왜 헤어졌냐고 하니 임신을 했는데도 배를때리고 폭력을 행사하고 그래서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혼인신고는 하지않았답니다. 결혼식도.
더 잘해주고싶었습니다. 많이 사랑도 했구요.
당시 여자친구가 좋아하지는 않지만 핸드폰이 없어서 썸타는남자가 있었는데 그남자가 핸드폰을 해준탓에 저랑 만나고있을 당시 계속 연락을 주고받곤 하다 결국 여자친구 프사에 제 사진을 올리고 그걸 본 그 썸남은 핸드폰을 돌려달라하여 돌려주고 썸남을 정리하고 저와의 관계가 시작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처음에 룸살롱이 아닌 노래방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헌데 어느날 일하는곳을 데려다준다고하니 계속 혼자가겠다고 하더군요. 무언가 이상했지만 그려려니 했습니다.
어느날 제가 친구 생일로 인해 고향을 다녀온다고 하루자고온다고하였는데 여자친구가 일을나가서 영상통화를하고 끊었는데 그날 촉이 이상해서 몰래 그날 바로집을갔습니다.
가자마자 핸드폰을 보여달라고 했더니 헤어져도 못보여준다고 하더군요. 더욱 이상해서 케다가 자기입으로 이야기하더군요.
2차를 나갔다가 왔다고..
전 그날 소주를 나발불며 다신 안그런다는 말을 믿으며 지내왔습니다. 그 이후들이 문제였지요.
저랑 싸우면 제가 집앞에 뭔가 새벽에 차소리가 들려 보았더니 썬누프사이로 여자친구가 어떤 아저씨랑 포옹을 하더군요.
자기는 데려다줘서 고맙다고 그런거라고..
여자친구는 친구가 아예 없습니다 단한명도..
제가없으면 아무도없죠. 제가 고향을 갔을때 손님을 불러 술을 먹고 노래방을 갔다가 걸린적도 있습니다..친구가 없으니 정말 조금은 이해했습니다 노래방까지 갓다가 제가 온 걸 알고 바로집으로 왔으니까요..
말이 길어져서 여자친구의 잘못 팩트만 이야기하겠습니다.
그 이후 룸살롱에서 일하며
지정손님이 착하단 이유로 모텔가서 이야기만 하자며
갔는데 외박하고 온게 3번은 됩니다 그손님만
잠자리는 가지지 않았다고했는데 그때부터 시작이였습니다.
저의 폭력이.. 넌 사람안된다 온통 거짓말이고 그러지말라고해도 술만 마시면 또 그러고..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믿으려고 노력많이 했습니다. 물론 그 이후론 폭력이없었구요..
치고 밖고 서로 싸웠습니다.
또 제가 고향을 갔을때 호빠를 갔더라구요.
첫날 35쓰고 두번째는 안가고 일하는언니집에서잤다는데
너무 이상해서 12시간동안도 계속물어봐도 화장실 씻으러 들어가는 순간에도 안갔답니다 두눈 절 쳐다보며 딸이름 걸고 절대 가지않았다고.. 낯선번호 있길래 호빠전화해서 떠보니 2번째날 70을 썼습니다. 여자친구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뺨 때렸습니다.
사실직고하는데 술취해서 모텔에서 혼자 잤다고 하더군요.
여러분은 믿을수 있겠습니까? 전 병신처럼 속고 믿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술을 마시면 욕을 엄청하고 이성을 잃습니다.
다음날은 기억이 나지않는다고 미안하다고 하구요..
여자친구와 달리 저는 친구가 많습니다.
상담을 해도 거기왜있냐, 헤어져라, 그런애만나면 너만 힘들다
저는 지금 이 타지에서 일 관둔지 4개월 됬습니다.
있을 이유가 없죠. 그렇지만 제 여자친구때문에 계속 옆에 붙어있었습니다. 제 차까지 팔고 지금완전 밑바닥에 돈십만원도 없는데 제 여자친구는 저녁에 일을해서 아침에 하는일도 못하겠습니다..
미친놈같죠?
전 여자친구가 너무 안타깝고 제가없으면 죽을 것 같아서 못 떠나겠습니다. 여자친구어머님은 여자친구랑 예전 같이 일을하셨답니다. 여자친구가2차나가는것도 다 아시고.
딸로 인해 나라에서 돈나오는거 다 생활비쓰시고 여자친구한테 맨날 돈 달라하고 2차나가라고 딸한테 그랬답니다..
여자친구어머님이 미용실 차려주면 돈달라고 안한다고하더니
이모부한테 돈천만원넘게 빌려 차려줬더니 그 이후에도 장사가 안된다며 30 50 100 이렇게 계속 돈달라고합니다.
여자친구는 그래도 딸을 키워주니 달라는대로 줘야지..라고
합니다..
세상에 저런 엄마가 어딨습니까?
저도 지금 저부터 걱정해야 하는데 도저히 여자친구 여기에 버려두고 못가겠습니다..
제 인생이 중요하지만요..
답글 보고 답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