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좋아하는것보다 나는 내가 더 중요했나봐 그래서 헤어지잔 말이 내 입에서 먼저 나온것같아 항상 기다리는 것도 내 몫 그냥 지나가는 기념일 같이 있어도 휴대폰에 고정된 당신얼굴 다 괜찮다 괜찮다..했는데 이런 날 보면서 당신은 괜찮았을것같은데 난 안 괜찮더라 늘 친구들이 우선이었지 친구들한테 하는 반의 반만큼만 날 챙겨줬다면 내가 덜 서운했을까? 그럼 우린 헤어지지 않았을까? 내가 헤어지자고 했지만 사실 헤어짐을 당한 건 나인것같아 알았다는 당신 목소리 참 차분하더라 나는 지금도 맘이 이렇게 아픈데. 우리는 이게 마지막이니까 진짜 마지막인거니까.. 잘지내 71
내가 잘한건가 싶다
나는 내가 더 중요했나봐
그래서 헤어지잔 말이 내 입에서
먼저 나온것같아
항상 기다리는 것도 내 몫
그냥 지나가는 기념일
같이 있어도 휴대폰에 고정된 당신얼굴
다
괜찮다 괜찮다..했는데
이런 날 보면서 당신은 괜찮았을것같은데
난 안 괜찮더라
늘 친구들이 우선이었지
친구들한테 하는 반의 반만큼만
날 챙겨줬다면 내가 덜 서운했을까?
그럼 우린 헤어지지 않았을까?
내가 헤어지자고 했지만
사실 헤어짐을 당한 건 나인것같아
알았다는 당신 목소리
참 차분하더라
나는 지금도 맘이 이렇게 아픈데.
우리는 이게 마지막이니까
진짜 마지막인거니까..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