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시간이 지나 저에게 과거의 배신이나 저를 아프게했던 상처들은 적응이 되간건지는 모르지만 아무런 이유가 안되었죠... 그렇게 1년을 만났고 극복했다고 느낄때쯤....
다시 그때처럼 이별을 통보하였고 남자가 생겨서가 아닌 지쳐서 그만하고싶다고 지금 당장은 잘놀고 잘살고 잘만나고 서로그리워 하잡니다....시간이 지나 연이 다으면 다시 만나자고...
결국 보니 남자가 있었더군요 대화를 해보니 저에게 시들해져갈때쯤 그남자가 눈에 띄었고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실토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사귀는건 아니라고.....저와 헤어지고 시간이 자나 사귀게 되겠지만 지금은 아니라네요....
그래서 부탁했죠 이건 아니라고....하지만 제가 알던 그사람이 아니더군요 그때의 그날처럼 그녀는 제가알던 그 사람이 아니었던거죠...결국 헤어지게되었고 저는 전화번호를 바꾸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있길래 전화를 해보니 받지안더군요 느낌이 이상해서 저장해보니 그애였어요......
주위에서 미친놈 취급받으며 다시 시작한거였지만 결국 다시 그렇게 도망가버리네요 저도 잘한건 없습니다.....그 트라우마를 지우기위해 노력했고 극복해나가는 과정이 그녀도 힘겨웠을테닌깐요...그렇지만 왜 다시 이런 똑같은 상황을 저에게 선사하고 떠나는지......
5년간의 사랑이 허무하게 끝났습니다 그런데...마음이 포기를 못하네요
3년이라는 시간을 만난여자가 있었어요 그렇지만 그녀는 제가아는 사람과 바람을 피웠고(사실 그전에도 몇번있었지만 넘어가 주었죠) 결국 저를 떠나 그남자와 결혼하더군요 그런데 저는 다시 돌아올거란 생각에 1년을 폐인처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녀는 이혼했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저의 못남이었던걸까요 사랑만해도 모자를 시간이었지만 자주 다투게되었고 저는 과거사를 끄집어내고 의심을 하였습니다
그런 제가 싫어 헤어지자고도 얘기했지만 그때마다 절 붙잡고 눈물흘리는 모습에 뿌리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 저에게 과거의 배신이나 저를 아프게했던 상처들은 적응이 되간건지는 모르지만 아무런 이유가 안되었죠... 그렇게 1년을 만났고 극복했다고 느낄때쯤....
다시 그때처럼 이별을 통보하였고 남자가 생겨서가 아닌 지쳐서 그만하고싶다고 지금 당장은 잘놀고 잘살고 잘만나고 서로그리워 하잡니다....시간이 지나 연이 다으면 다시 만나자고...
결국 보니 남자가 있었더군요 대화를 해보니 저에게 시들해져갈때쯤 그남자가 눈에 띄었고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실토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사귀는건 아니라고.....저와 헤어지고 시간이 자나 사귀게 되겠지만 지금은 아니라네요....
그래서 부탁했죠 이건 아니라고....하지만 제가 알던 그사람이 아니더군요 그때의 그날처럼 그녀는 제가알던 그 사람이 아니었던거죠...결국 헤어지게되었고 저는 전화번호를 바꾸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있길래 전화를 해보니 받지안더군요 느낌이 이상해서 저장해보니 그애였어요......
주위에서 미친놈 취급받으며 다시 시작한거였지만 결국 다시 그렇게 도망가버리네요 저도 잘한건 없습니다.....그 트라우마를 지우기위해 노력했고 극복해나가는 과정이 그녀도 힘겨웠을테닌깐요...그렇지만 왜 다시 이런 똑같은 상황을 저에게 선사하고 떠나는지......
그런데 못잊겠어요......정말.... 기다려볼까요?
뭐라도 좋으니 무슨말이라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