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공갈??(보험사기)

123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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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역 골목에서 며칠전 일어난 사고입니다.

골목초입에 잠깐 주차를 할려고 하던중...50대중반정도 되어보이는 아줌마가 핸드폰을 보면서 서있었습니다....그근처를 배회하고있었고..남자친구와 전 주차를 한다고 전 차앞쪽에서 주차하는걸 보고있었고  남자친구는 주차를 할려고 후진하던중 아줌마와 부딪혔고..그아줌마는 넘어졌다면서..괜찮다고하면서  저희랑 얘기중 어떤여자분이 굳이 세명이 서잇고 옆에 차까지 서있는상황에  그사이를 지나가면서 남자친구어깨를 봉투같은걸로 치면서 폰번호 받으라고 얘기하고 경보걸음으로 후다닥 사라졌습니다. 경황이 없고...일단 서로연락처를 주고받고 헤어진후 다음날..아줌마가 합의금 50만원을 불렀고..금액이 생각보다 커서 저흰 보험처리를 했습니다...다음날 보험사는 40만원에 합의했고 입금을했다고 합니다...그날 저녁 블박을 확인하니..그아줌마 차를 주차할려고 앞뒤로 움직이던때..차옆으로 지나가더라구요~제생각엔 차가 앞으로 움직일시 주차할려면 주차공간쪽으로 코너를 돌려야해서 그쪽에 서있따가 부딪힐려고 햇던듯...근데 차가 후진을 하니..급하게 차뒤로 걸어와서 등을 돌리고 섰습니다..1-2초후 당연히 차랑 살짝 부딪혔고..그아줌마는 넘어지지도 않앗다는걸 확인햇습니다.

전 백프로 보험사기라고 판단되는 상황이고...이럴때 어찌해야하는지 경험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