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다니다 공무원시험 준비하는 결혼한지 5년됬습니다. 29살이고 제가 지금 3년째 시험에 떨어지고있네요 열심히 하는데 정말 쉽지가 않습니다. 처음에 응원해주던 아내도 어제 저녁밥먹는데 너무 지치고 힘들다 훌쩍대는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제가 놓아줘야할까요 ? 제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43
제뒤치닥거리 아내가 지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