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소재의 IT회사에서 비서로 근무하고 있는 24살여자입니다 얼마전 사장님을 따라서 보름동안 해외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바보같이 꾀임에 넘어가서 부적절한 관계를 맺게 되었어요 처음에 정말 무서웠지만(사실상 강간을 당했습니다) 저에게 상당한 합의금을 주신다고 했고 저는 아무말도 하지않겠다고 약속했는데..너무 불안합니다 이미 일어난일은 어쩔수 없지만 제가 사모님 심부름도 간혹 해드릴때가 있고 그런데 있었던일을 다 이야기해드려야할 것 같고 너무 제가 더러워진것 같고 수치스럽고 속상해요 오늘 정말 오랜만에 얼굴을 뵙는데 차마 눈을 마주칠수가 없었어요 아내분에게 당신남편이 어떤사람인지 다 말해주고도 싶었는데 도저히 그럴수 없어서 너무 괴로웠어요 아무래도 회사를 그만둬야할 것 같은데 쉽게 결정을 못내리고 갈팡질팡이에요 그만두는게 맞는거겠죠?
대표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저는 서울소재의 IT회사에서 비서로 근무하고 있는 24살여자입니다
얼마전 사장님을 따라서 보름동안 해외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바보같이 꾀임에 넘어가서 부적절한 관계를 맺게 되었어요 처음에 정말 무서웠지만(사실상 강간을 당했습니다) 저에게 상당한 합의금을 주신다고 했고 저는 아무말도 하지않겠다고 약속했는데..너무 불안합니다
이미 일어난일은 어쩔수 없지만 제가 사모님 심부름도 간혹 해드릴때가 있고 그런데 있었던일을 다 이야기해드려야할 것 같고 너무 제가 더러워진것 같고 수치스럽고 속상해요
오늘 정말 오랜만에 얼굴을 뵙는데 차마 눈을 마주칠수가 없었어요 아내분에게 당신남편이 어떤사람인지 다 말해주고도 싶었는데 도저히 그럴수 없어서 너무 괴로웠어요
아무래도 회사를 그만둬야할 것 같은데 쉽게 결정을 못내리고 갈팡질팡이에요 그만두는게 맞는거겠죠?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