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방송작가 일을 하고있는 22살 여자에요
고2때부터 집안일 문제로 엄마아빠께 자주 혼납니다
저희 가족들 일상 생활을 알려드릴게요
저는 아침 8시에 나가서 저녁 8시쯤 들어와 일요일 쉽니다(프로그램 기획중이어서 널널한 편이에요)
오빠는 아침 8시에 나가서 6시에 들어오고 주말 쉽니다(공익근무중이에요)
엄마아빠는 일주일에 한번 아무때나 하루 쉬고 나머지는 아침 11시애 출근하고 밤12시에 들어오심(프랜차이즈 음식점을 운영하세요)
부모님이 제가 고2때부터 가게를 하셔서 제가 고3, 재수 할때도 늘 집안일(빨래,청소,가끔 밥짓기등) 간단한집안일을 하는데 제가 방송작가로 취업한 2월부터는 바빠서 집안일을 예전처럼 하지 못합니다
근데 엄마는 무조건 저한테만 시켜요
오빠는 집와서 게임하고 집안일 전혀안해요 자기가 먹은 설거지 하는정도?
제가 방금 집에 들어왔는데 엄마가 제사음식 준비한다고 빨래걷어서 개고 빨래 다 됐으니까 널으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오늘 피곤하고 저는 또 자료 찾을게 있어서 씻고 빨리 들어가서 일하여고 했어요
저는 오빠는 뭐하냐고 같이 시키라고 하니까 엄마가오빠 자 라고 하셨는데 오빠방에서 게임하는 소리가 나는겁니다
화가나서 제 빨래랑 수건들(나도 쓰고 가족들도 다 쓰는거) 다 처리하고 엄마아빠옷은 안개고 안널었어요
저도 제가 나쁜애란거 아는데 저는 제가 왜 오빠가 입은 옷을 대신 빨아줘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엄마가 저한테만 집안일 시키고 오빠한테는 아무소리 안할때마다
내가 남자로 태어났어도 이럴까,오빠가 여자로 태어났어도 나한테만 이랬을까 하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제가 다른 가족한테는 피해 안끼치잖아요근데 저는 제가 나쁜줄을 모르니까 욕해도 됍니다..
누가 잘못했는지 가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방송작가 일을 하고있는 22살 여자에요
고2때부터 집안일 문제로 엄마아빠께 자주 혼납니다
저희 가족들 일상 생활을 알려드릴게요
저는 아침 8시에 나가서 저녁 8시쯤 들어와 일요일 쉽니다(프로그램 기획중이어서 널널한 편이에요)
오빠는 아침 8시에 나가서 6시에 들어오고 주말 쉽니다(공익근무중이에요)
엄마아빠는 일주일에 한번 아무때나 하루 쉬고 나머지는 아침 11시애 출근하고 밤12시에 들어오심(프랜차이즈 음식점을 운영하세요)
부모님이 제가 고2때부터 가게를 하셔서 제가 고3, 재수 할때도 늘 집안일(빨래,청소,가끔 밥짓기등) 간단한집안일을 하는데 제가 방송작가로 취업한 2월부터는 바빠서 집안일을 예전처럼 하지 못합니다
근데 엄마는 무조건 저한테만 시켜요
오빠는 집와서 게임하고 집안일 전혀안해요 자기가 먹은 설거지 하는정도?
제가 방금 집에 들어왔는데 엄마가 제사음식 준비한다고 빨래걷어서 개고 빨래 다 됐으니까 널으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오늘 피곤하고 저는 또 자료 찾을게 있어서 씻고 빨리 들어가서 일하여고 했어요
저는 오빠는 뭐하냐고 같이 시키라고 하니까 엄마가오빠 자 라고 하셨는데 오빠방에서 게임하는 소리가 나는겁니다
화가나서 제 빨래랑 수건들(나도 쓰고 가족들도 다 쓰는거) 다 처리하고 엄마아빠옷은 안개고 안널었어요
저도 제가 나쁜애란거 아는데 저는 제가 왜 오빠가 입은 옷을 대신 빨아줘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엄마가 저한테만 집안일 시키고 오빠한테는 아무소리 안할때마다
내가 남자로 태어났어도 이럴까,오빠가 여자로 태어났어도 나한테만 이랬을까 하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제가 다른 가족한테는 피해 안끼치잖아요근데 저는 제가 나쁜줄을 모르니까 욕해도 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