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에 갑자기 오늘일이 머릿속을 헤집으면서 ..분노가 일고 심장까지 두근거려서 글을 적어봅니다.
어머니가 식당하시는데 알바생이 갑자기 그만두는바람에 제가 대신 일을 하게 되었고
시골이라 시급7000원으로 공고를 내도 연락오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사람구하기가 어려워요.
특히나 여기지역에 대학교도 없고, 한국학생들은 방학때 잠깐 한달하고 그만두구요..
겨우 어머니가 전에 일하던 학생 어머니, 베트남분한테
연락해서 21살 베트남여학생이 왔어요.
근데 한국온지 한달밖에 안되서 한국사람 말을 잘 못알아듣구요..
여튼 오늘 남자손님 두 분이 왔어요
한분은 50대초반 건물주인이고 한분은 같은건물 이층 40대초반?당구장하는 남자.
반찬이 많아서 저랑 그알바생 둘이서 같이 테이블에 놓고 있는데 당구장하는 남자가
외국인알바생한테 어디서 왔냐고 물어봐서 베트남에서 왔어요 라고하니까
갑자기 저보고 여기는 한국사람맞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어머니와 같이 한건물에서 장사한지 8년넘었습니다
알면서 물어보는거예요)
그러더니 그 베트남알바생이 더 한국인같고 내가 동남아에서 온것 같다면서 웃더니
걔는 외국산이면 이쪽은 국산이냐면서..
그러더라구요
제가 진짜 지금 화나는게 그당시에는 무감정으로 그냥 네하고 넘어갔다는거예요
지금 밤에 일끝나고와서.자기전에서야 화가 치밀어오르고 내가 왜 기분나쁜티를..화를 안냈을까..자책하고 있습니다.
중국인, 베트남 알바생이 많았기에 그동안 손님들이 많이 저보고 한국사람이냐고 물어보는것까진 이해하는데 저렇게까지 알면서 물어보고 국산외국산 물건취급하는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되나요
같은건물에서 장사하는사람이고 그분이 저보다 나이가 12살이상 많으니 참아야되는건가요
사람보고 국산이냐고 묻는 손님
새벽에 갑자기 오늘일이 머릿속을 헤집으면서 ..분노가 일고 심장까지 두근거려서 글을 적어봅니다.
어머니가 식당하시는데 알바생이 갑자기 그만두는바람에 제가 대신 일을 하게 되었고
시골이라 시급7000원으로 공고를 내도 연락오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사람구하기가 어려워요.
특히나 여기지역에 대학교도 없고, 한국학생들은 방학때 잠깐 한달하고 그만두구요..
겨우 어머니가 전에 일하던 학생 어머니, 베트남분한테
연락해서 21살 베트남여학생이 왔어요.
근데 한국온지 한달밖에 안되서 한국사람 말을 잘 못알아듣구요..
여튼 오늘 남자손님 두 분이 왔어요
한분은 50대초반 건물주인이고 한분은 같은건물 이층 40대초반?당구장하는 남자.
반찬이 많아서 저랑 그알바생 둘이서 같이 테이블에 놓고 있는데 당구장하는 남자가
외국인알바생한테 어디서 왔냐고 물어봐서 베트남에서 왔어요 라고하니까
갑자기 저보고 여기는 한국사람맞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어머니와 같이 한건물에서 장사한지 8년넘었습니다
알면서 물어보는거예요)
그러더니 그 베트남알바생이 더 한국인같고 내가 동남아에서 온것 같다면서 웃더니
걔는 외국산이면 이쪽은 국산이냐면서..
그러더라구요
제가 진짜 지금 화나는게 그당시에는 무감정으로 그냥 네하고 넘어갔다는거예요
지금 밤에 일끝나고와서.자기전에서야 화가 치밀어오르고 내가 왜 기분나쁜티를..화를 안냈을까..자책하고 있습니다.
중국인, 베트남 알바생이 많았기에 그동안 손님들이 많이 저보고 한국사람이냐고 물어보는것까진 이해하는데 저렇게까지 알면서 물어보고 국산외국산 물건취급하는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되나요
같은건물에서 장사하는사람이고 그분이 저보다 나이가 12살이상 많으니 참아야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