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택해야할거같은데 너무 힘드네요
jh
2017.04.22
조회
528
시간이 약이라지만 2년이라는시간이 절대 짧은시간이 아닌데
이별을 고하려하기엔 너무 두렵고 무섭고 마음아프네요
머리론 정리하라는데 행동으론 두렵고 무섭네요
이별을 택해야할거같은데 너무 힘드네요
이별을 고하려하기엔 너무 두렵고 무섭고 마음아프네요
머리론 정리하라는데 행동으론 두렵고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