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 직장인 남자입니다. 언젠가부터 회사동기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원래는 가장 친한 동료였죠. 비록 같은 회사지만 지점이 달라서 평일엔 아예 못보는데.. 요즘은 주말마다 제가 직접 집 근처로 만나러갑니다. 맘이 생겼기때문이죠. 그리고 밥, 커피, 산책, 영화, 술 등 자주보면서 제 스스로 나름 썸을탄다고 생각되었고 얼마전에 고백을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을 좀 달라더군요. 좋아는 하는데 섣불리 연애할순없다면서요. 그렇게 계속 시간만 지나고 있는 상황이고 그냥 평소처럼 지내고 있는데.. 이대로라면 그냥 멀어질것만 같단 생각이듭니다. 계속 표현하고 가까이가기엔 부담스러워 할거같고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이도저도 안 될것같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초조해집니다.. 이럴땐
어떡해야 하나요..?
만날 수 있을까요...?
어떡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