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시절 500일의 썸머 봤을땐 아무 감흥도 없었는데 헤어진지 3달이 되어가는 지금 다시 보니 와닿는 것들이 굉장히 많네요. 어쩌면 그때의 나도 썸머이자 톰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그리고 여태 꿈처럼 느껴졌던 이별을 이제는 드디어 현실로 받아들이고 정리할 준비가 된 것 같습니다. 이별로 힘들어하시는 분들 꼭 한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이 영화의 참된 의미를 이해하신다면...정말 좋은 영화예요. 61
이별한 분들 500일의 썸머 추천합니다
헤어진지 3달이 되어가는 지금 다시 보니
와닿는 것들이 굉장히 많네요.
어쩌면 그때의 나도 썸머이자 톰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그리고 여태 꿈처럼 느껴졌던 이별을
이제는 드디어 현실로 받아들이고 정리할 준비가 된 것 같습니다.
이별로 힘들어하시는 분들 꼭 한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이 영화의 참된 의미를 이해하신다면...정말 좋은 영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