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딸키우는 29살 워킹맘이에요 즐거운주말인데 너무 우울하네요 딸이 어제부터 머리가 어지럽다길레 두통약 먹였거든요 제가 병원에 데려갔어야 됫는데 너무 미안해요 ㅠ 결국 오늘 병원갔다와서 주사맞고 일주일 정도 푹쉬어야한다네요 그말듣고 남편이 저한테 엄마 맞냐는데 너무 서럽네요 지는 토요일 아침부터 피시방가놓고 제 잘못이라 반박도 할수없었어요 저 정말 못된엄마겠죠?221
남편이 저보고 엄마자격없대요 ㅠㅠ
딸이 어제부터 머리가 어지럽다길레 두통약 먹였거든요 제가 병원에 데려갔어야 됫는데 너무 미안해요 ㅠ
결국 오늘 병원갔다와서 주사맞고 일주일 정도 푹쉬어야한다네요
그말듣고 남편이 저한테 엄마 맞냐는데 너무 서럽네요 지는 토요일 아침부터 피시방가놓고 제 잘못이라 반박도 할수없었어요
저 정말 못된엄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