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2살 남자사람입니다~5년 동안 정말 예쁘게..잘만났던 그친구..자존심 자존감 강한 기쎈여자..둥실둥실 좋은게 다 좋은 경상도 남자... 내가 지어준 별명은 중화사상....내 별명은 무매력남...서로 정말 다른 성격인데도 별로 다투는 일도 없이..깔깔거리면서 잘 지냈는데...작년 12월엔 상견례도 하고...함께할 미래를 준비할 생각에 들떳는데... 남자 중간역할 중요하다고...난 나름데로 머리굴려가며 신경써가며...마찰없이 가려고했다고 생각했는데...온전히 본인 입장만을 고려하지 않는다고...머 하나 마음에 안들어 했던 여친...못믿겠다고...결혼다시 생각하자고... 그렇게 서로 연락없이 지나간 일주일...나에 대한 불신...우리 부모님에 대한 깊은 오해.....나한테 했던 모진말들..가슴에 칼이 되서 꽂힌 말들...서운함..분노...결국 이별을 통보했고...서로 너무 미안했다고...고마웠다고... 서로 너무 달라서 사랑이란걸 했었고...결국 서로 너무 달라서 이별한것 같습니다.. 독신주의 였던 그친구....항상 한결 같아서 좋다고...결혼이란거 너라면 할수 있겠다고...그말이 나는 너무 고마웠었고... 이별하며 이제 결혼 포기하고 집나와서 혼자 살아야 겠다는 그친구 말이 또 가슴 아프고... 그리고 3달이란 시간이 흘러가고 있네요...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힘이 듭니다...잠자기가 겁날정도네요..자꾸 꿈에 나오고...이게 최선이었을까...그렇게 잘지냈었는데...별것도 아닌 문제 아니었을까...하루에도 오만가지 생각을 하고...한숨만 나오고...가슴안에 진짜혹같은데 달린거 같아요..묵직하고..먼가 계속...풀어야 했었는데 풀지 못한게가슴안에 계속 남아 있는거 같아서.... 술술술술..또 술...피똥 피똥 피똥...ㅋ시간이 약이 것죠...그냥 너무 답답해서..글한번 올려봅니다... 3
헤어지고나니...씁슬합니다..
올해 32살 남자사람입니다~
5년 동안 정말 예쁘게..잘만났던 그친구..
자존심 자존감 강한 기쎈여자..둥실둥실 좋은게 다 좋은 경상도 남자...
내가 지어준 별명은 중화사상....내 별명은 무매력남...
서로 정말 다른 성격인데도 별로 다투는 일도 없이..깔깔거리면서 잘 지냈는데...
작년 12월엔 상견례도 하고...함께할 미래를 준비할 생각에 들떳는데...
남자 중간역할 중요하다고...난 나름데로 머리굴려가며 신경써가며...마찰없이 가려고
했다고 생각했는데...
온전히 본인 입장만을 고려하지 않는다고...머 하나 마음에 안들어 했던 여친...
못믿겠다고...결혼다시 생각하자고...
그렇게 서로 연락없이 지나간 일주일...
나에 대한 불신...우리 부모님에 대한 깊은 오해.....
나한테 했던 모진말들..가슴에 칼이 되서 꽂힌 말들...서운함..분노...
결국 이별을 통보했고...
서로 너무 미안했다고...고마웠다고...
서로 너무 달라서 사랑이란걸 했었고...결국 서로 너무 달라서 이별한것 같습니다..
독신주의 였던 그친구....항상 한결 같아서 좋다고...결혼이란거 너라면 할수 있겠다고...그말이
나는 너무 고마웠었고...
이별하며 이제 결혼 포기하고 집나와서 혼자 살아야 겠다는 그친구 말이 또 가슴 아프고...
그리고 3달이란 시간이 흘러가고 있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힘이 듭니다...잠자기가 겁날정도네요..자꾸 꿈에 나오고...
이게 최선이었을까...그렇게 잘지냈었는데...
별것도 아닌 문제 아니었을까...하루에도 오만가지 생각을 하고...한숨만 나오고...
가슴안에 진짜혹같은데 달린거 같아요..묵직하고..먼가 계속...풀어야 했었는데 풀지 못한게
가슴안에 계속 남아 있는거 같아서....
술술술술..또 술...피똥 피똥 피똥...ㅋ시간이 약이 것죠...그냥 너무 답답해서..글한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