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외모 마음에 들고 잘생긴편에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제가 그렇게 느껴도 되는지 확인 할려고 글을 씁니다. 잘생겼다란 말을 처음들은건 중학교 입할할때 지나가면서 학교 선배들이 저를 보면서 자세히 기억안나지만 잘생겼다란 식으로 말한게 처음입니다. 남중이였는데 학교에서 친구들이 뜬금없이 저보고 잘생겼다고 말하는 애들이 있었습니다. 잘생긴 친구가 있었는데 그 애도 저한테 잘생겼다는 뉘앙스의 말을 던진적도 있구요. 중학교 시절 학원에서는 친구들이 하는 말이 제가 자기네 중학교(남녀공학)오면 인기짱이겠다고 저한테 얘기하더군요 고등학교때는 동생 미술학원 전시회같은곳에 갔는데 미술학원에 있던 어느 어린 초등학생이 제가 들어오니깐 저를 멍하게 쳐다보면서 "와 진짜 잘생겼다"라고 말도 했습니다. 중학교때인가 고등학교때 친척집에 갔는데 사촌누나가 멀리서 막 핸드폰으로 저를 찍기도 했구요 대학생시절에는 도서관에서 잠시 근무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한 젋은 여자분이 들어와서는 저보고 "우리 어디서 만난적 있지 않나요?" 라면서 접근했는데 저는 정말로 그런적이 없어서 "없는데요" 라고 하니깐 주위를 두리번 왔다갔다 하더니 잠시후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스피치학원도 잠시 다녔었는데 그곳에 같이 다니시던 어떤 어르신이 저보고 갑자기 저보고 참 잘생겼다고 꾸며놓으면 아이돌해도 될 것 같다고 얘기도 해주셨습니다. 가는 곳마다 어르신들이 하나같이 인물좋다고 늘 말씀하십니다. 친척인 큰아버지도 저를 딱 보고는 인물이 좋네 하며 말씀해주셨습니다. 밖을 돌아다니면서 저를 스쳐지나간 후 2초 정도 후에 "잘생겼다"라고 수근거리는것도 들은적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제가 이런 경험들도 많고 또 거울을 봤을때도 나정도면 잘생긴거 아닌가 생각은 들지만 제 개인적인 환경문제 때문인지 막상 여자들이 나를 좋아해줄거라는 생각이 잘 안듭니다. 실제로 얼굴을 보고 판단할 문제지만 글로나마 이정도면 잘생긴건지 물어봅니다. 제가 쓴 글이 좀 재수없겠지만 인간성은 제가 좋아서 저의 다른점에 대해서도 아시는 분이라면 재수없다고 생각은 들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그래도 재수없다고 느껴지시면 죄송합니다.
이정도면 잘생긴건가요?
잘생겼다란 말을 처음들은건 중학교 입할할때 지나가면서 학교 선배들이 저를 보면서 자세히 기억안나지만 잘생겼다란 식으로 말한게 처음입니다.
남중이였는데 학교에서 친구들이 뜬금없이 저보고 잘생겼다고 말하는 애들이 있었습니다.
잘생긴 친구가 있었는데 그 애도 저한테 잘생겼다는 뉘앙스의 말을 던진적도 있구요.
중학교 시절 학원에서는 친구들이 하는 말이 제가 자기네 중학교(남녀공학)오면 인기짱이겠다고 저한테 얘기하더군요
고등학교때는 동생 미술학원 전시회같은곳에 갔는데 미술학원에 있던 어느 어린 초등학생이 제가 들어오니깐 저를 멍하게 쳐다보면서 "와 진짜 잘생겼다"라고 말도 했습니다.
중학교때인가 고등학교때 친척집에 갔는데 사촌누나가 멀리서 막 핸드폰으로 저를 찍기도 했구요
대학생시절에는 도서관에서 잠시 근무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한 젋은 여자분이 들어와서는
저보고 "우리 어디서 만난적 있지 않나요?" 라면서 접근했는데 저는 정말로 그런적이 없어서 "없는데요" 라고 하니깐 주위를 두리번 왔다갔다 하더니 잠시후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스피치학원도 잠시 다녔었는데 그곳에 같이 다니시던 어떤 어르신이 저보고 갑자기 저보고 참 잘생겼다고 꾸며놓으면 아이돌해도 될 것 같다고 얘기도 해주셨습니다.
가는 곳마다 어르신들이 하나같이 인물좋다고 늘 말씀하십니다.
친척인 큰아버지도 저를 딱 보고는 인물이 좋네 하며 말씀해주셨습니다.
밖을 돌아다니면서 저를 스쳐지나간 후 2초 정도 후에 "잘생겼다"라고 수근거리는것도 들은적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제가 이런 경험들도 많고 또 거울을 봤을때도 나정도면 잘생긴거 아닌가 생각은 들지만
제 개인적인 환경문제 때문인지 막상 여자들이 나를 좋아해줄거라는 생각이 잘 안듭니다.
실제로 얼굴을 보고 판단할 문제지만 글로나마 이정도면 잘생긴건지 물어봅니다.
제가 쓴 글이 좀 재수없겠지만 인간성은 제가 좋아서 저의 다른점에 대해서도 아시는 분이라면 재수없다고 생각은 들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그래도 재수없다고 느껴지시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