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4일째 육아육묘

먼지랑이201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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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집사의 주말



열이 뻗치는 상남자는 체온을 재봅니다.
(정상입니다.)





일루와봐~ 누나도 재줄께~



이리 와보라니까~




잡았당~♡




어? 나 빼놓고 뭐먹어?

-가까이 오지마 임뫄!!





뭔데? 맛있는거야?

-으지 믈르그 흤드!!!!





형아 맛있어??





집사생활 15개월이면 박스에서 식빵을 굽습니다.



근데




나오기가






몹시




힘듭니다. 끙차~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