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사 쓰는 직딩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같이 쓰는 룸메가 있는데 나이도 저보다 어리고 제가 이직 하기는 했으나 연차도 높습니다 그룸메는 평소에도 목소리 엄청 크고 사람 쳐다 볼때도 뭐가 그리 불만이 많고 당당한지 노려보는 것 같이 쳐다 보고 말투도 센척이 묻어있어 첫인상 부터 별로 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윗사람들이랑 트러블도 있어 보이더라고요 머리는 새하얗게 염색하고 직업이 가벼운 염색만 해야 되는 직업입니당
사설이 길었네요 본론으로 넘어가서 같이 근무가 맞는 날은 너무 싫습니다 제가 자고 있으면 나가서 전화를 받는게 기본 매너 아닌가요?? 자고있는데 계속 큰소리로 전화를 하는데 정말 여러번 제가 대놓고 말은 안했지만 시끄럽다는 주의를 줬습니다 그런게 치매 환자도 아니고 매번 이런식인데 제가 기숙사 때문에 직장생활이 힘들어서 정말 잠도 못자고 너무 피곤하고 해서 팀장님 한테 말하니 룸메는 못바꿔주고 잘얘기 해보라는 식인데 얘기해서 진작 될것 같았으면 제가 바꿔달라고도 안했죠 ㅡㅡ 다시한번 말해서 안되면 정말 똑같이 하려고 합니다 자고 있는데 큰소리로 티비를 튼다던지 청소기를 돌리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요즘에 왜이렇게 자기만 생각하는 내들니 많은지 때려주고 싶네요 그리고 그친구가 제가 만만한건지 자기 딴 사람볼때 옷잘입고 이쁘고 센척하는 사람이랑 센사람을 엄청 따지면서 어린 애들처럼 행동하더라고요 ㅋㅋㅋ 진짜 사람무서운지 모르는 것 같은데 왜 그렇게 사는지 ㅋㅋㅋ 제가 잘못 된것인가요?? 댓글 부탁드려요
룸메
다름이 아니라 같이 쓰는 룸메가 있는데 나이도 저보다 어리고 제가 이직 하기는 했으나 연차도 높습니다 그룸메는 평소에도 목소리 엄청 크고 사람 쳐다 볼때도 뭐가 그리 불만이 많고 당당한지 노려보는 것 같이 쳐다 보고 말투도 센척이 묻어있어 첫인상 부터 별로 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윗사람들이랑 트러블도 있어 보이더라고요 머리는 새하얗게 염색하고 직업이 가벼운 염색만 해야 되는 직업입니당
사설이 길었네요 본론으로 넘어가서 같이 근무가 맞는 날은 너무 싫습니다 제가 자고 있으면 나가서 전화를 받는게 기본 매너 아닌가요?? 자고있는데 계속 큰소리로 전화를 하는데 정말 여러번 제가 대놓고 말은 안했지만 시끄럽다는 주의를 줬습니다 그런게 치매 환자도 아니고 매번 이런식인데 제가 기숙사 때문에 직장생활이 힘들어서 정말 잠도 못자고 너무 피곤하고 해서 팀장님 한테 말하니 룸메는 못바꿔주고 잘얘기 해보라는 식인데 얘기해서 진작 될것 같았으면 제가 바꿔달라고도 안했죠 ㅡㅡ 다시한번 말해서 안되면 정말 똑같이 하려고 합니다 자고 있는데 큰소리로 티비를 튼다던지 청소기를 돌리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요즘에 왜이렇게 자기만 생각하는 내들니 많은지 때려주고 싶네요 그리고 그친구가 제가 만만한건지 자기 딴 사람볼때 옷잘입고 이쁘고 센척하는 사람이랑 센사람을 엄청 따지면서 어린 애들처럼 행동하더라고요 ㅋㅋㅋ 진짜 사람무서운지 모르는 것 같은데 왜 그렇게 사는지 ㅋㅋㅋ 제가 잘못 된것인가요??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