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다는 사람들 제 자존감으로 인해 그리고 확실한 모습 보여주지 않는 사람들만 보다가 매번 표현 잘 해주고 적극적으로 다가와준 사람을 만나 늦은 나이 24살에 첫 연애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현재 장거리 연애 중이고 만난지는 한 달 좀 넘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여행을 가면서 차시간이 맞지 않다보니 하룻밤을 지내게 됐는데요
저는 사실 걱정되기도 하면서 아직 만난 시간도 짧아 설마하는 마음으로 갔다가 역시 일이 터졌습니다
그래도 관계를 가졌다기보다 애무정도로 끝났지만요
전 처음이라고 말했고 남자친구는 겁나냐고 말했습니다 저는 안돼 라고만 말했구요
그래서 말인데 한 달 째인데 진도가 너무 빠른 거 아닌가 싶어서요 그리고 흥분한 남자친구를 보면서 다른 모습에 조금 무섭기도 하구요 그 뒤로 아쉬워도 당일치기로 끝내려 하고 있습니다 아직 제가 처음이라 성관계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는 것인지 괜찮은 것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네요
진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요
현재 장거리 연애 중이고 만난지는 한 달 좀 넘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여행을 가면서 차시간이 맞지 않다보니 하룻밤을 지내게 됐는데요
저는 사실 걱정되기도 하면서 아직 만난 시간도 짧아 설마하는 마음으로 갔다가 역시 일이 터졌습니다
그래도 관계를 가졌다기보다 애무정도로 끝났지만요
전 처음이라고 말했고 남자친구는 겁나냐고 말했습니다 저는 안돼 라고만 말했구요
그래서 말인데 한 달 째인데 진도가 너무 빠른 거 아닌가 싶어서요 그리고 흥분한 남자친구를 보면서 다른 모습에 조금 무섭기도 하구요 그 뒤로 아쉬워도 당일치기로 끝내려 하고 있습니다 아직 제가 처음이라 성관계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는 것인지 괜찮은 것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