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중후반 여자사람입니다. 남자친구와 연애한지 6년 넘어갑니다..ㅎㅎㅎ 스무살 대학교 씨씨로 만난게 , 아직까진 인연인지 잘만나고있네요~ 다른게아니라 최근에 한 대화가 신경쓰여 글을 올리게됐어요 간만에 한잔하면서 한 대화인데... 우리둘이 헤어진다면 어떨까 라는 얘기가나오게 되서 대화하다가 남자친구가 자신은 제가(글쓴이) 헤어지자고하면 깔끔하게 보내준다고하네요.. 붙잡는건 자신의 이기적인것 같다며. 제가 헤어지자고 하기까지는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했을테고 자신이 부족한게 있어서 그런거라며.. 그러더라구요 (저흰 헤어지자는말 가볍게하는거 너무너무 싫어하는지라 절대로 가볍게 ,장난으로라도 한적이없네요 ) 예전 사귈때 초창기때도 남자친구가 이런얘길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별 대수롭지않게 들었던것같아요 ㅎㅎ .. 워낙 사귄지얼마 안되었을때라 ~~~~ ㅎㅎ 하하 뭐 어찌보면 절 배려한다고 하는말인거 알면서도 한편으론 괜히 신경쓰이고 서운하기도 하네요 ;; 평소에 정말 잘해주고 베프사이이기도 하며 항상 배려가 있는 그런사이여요 ㅎㅎ 한결같아서 한눈판적도 없구요. 너무 한결같아서 재미없다고(?) 느껴질때두 있지만..ㅋㅋㅋㅋ 여튼! 제가 이런 감정 느끼는게 괜한심술같은건지 여쭙고자 글 올리게됐어요..ㅎㅎㅎ 댓글로 많은 의견부탁드려용 ㅎㅎ
제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는건지.....
안녕하세요! 저는 20대중후반 여자사람입니다.
남자친구와 연애한지 6년 넘어갑니다..ㅎㅎㅎ
스무살 대학교 씨씨로 만난게 , 아직까진 인연인지 잘만나고있네요~
다른게아니라 최근에 한 대화가 신경쓰여 글을 올리게됐어요
간만에 한잔하면서 한 대화인데...
우리둘이 헤어진다면 어떨까 라는 얘기가나오게 되서 대화하다가
남자친구가 자신은 제가(글쓴이) 헤어지자고하면 깔끔하게
보내준다고하네요.. 붙잡는건 자신의 이기적인것 같다며.
제가 헤어지자고 하기까지는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했을테고
자신이 부족한게 있어서 그런거라며.. 그러더라구요
(저흰 헤어지자는말 가볍게하는거 너무너무 싫어하는지라
절대로 가볍게 ,장난으로라도 한적이없네요 )
예전 사귈때 초창기때도 남자친구가 이런얘길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별 대수롭지않게 들었던것같아요 ㅎㅎ ..
워낙 사귄지얼마 안되었을때라 ~~~~ ㅎㅎ 하하
뭐 어찌보면 절 배려한다고 하는말인거 알면서도
한편으론 괜히 신경쓰이고 서운하기도 하네요 ;;
평소에 정말 잘해주고 베프사이이기도 하며 항상 배려가 있는
그런사이여요 ㅎㅎ 한결같아서 한눈판적도 없구요.
너무 한결같아서 재미없다고(?) 느껴질때두 있지만..ㅋㅋㅋㅋ
여튼! 제가 이런 감정 느끼는게 괜한심술같은건지 여쭙고자
글 올리게됐어요..ㅎㅎㅎ 댓글로 많은 의견부탁드려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