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4년차구요2년은 신혼생활 했었고 그때도 많이 싸웠습니다서로 성격이 안맞습니다아내는 다혈질이고 중간이 없는 성격이라 자기 생각과 조금만 안맞거나 자기가 원하는걸 안들어주면 따지면서 슬슬 열을 올리는 스타일이고그래서 싸움을 꺼려하는 저로써는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그냥 맞춰왔습니다아내가 사치가 심한건 아니구요 일한다고 뭘 배우려고 배운게 있는데그때마다 100만원 50만원 뭐 이런식으로 몇번 냈었구요그거배워서 잠깐이나마 돈도 벌긴 했었으니까요 지원이라 생각하고 했었고그런데 서로 성격이 안맞다보니 정말 사소한걸로 많이 싸웠네요화가나서 아내가 먼저 절 밀치고 욕한적도 많고저도 밀치고 욕한적도 많구요그런데 자기를 밀치거나 한걸 항상 사진을 찍어놓더라구요?어이가 없어서.. 이혼 대비라도 하는 사람마냥 이런 행동이 너무 꼴보기가 싫더군요그리고 녹음까지해서 다 저장을 해놓고 메일에 전송까지ㅏ 해놓더라구요전 멍든게 있거나해도 그냥 저장같은거 안해놨습니다정말 유치하다고 생각했거든요아기 낳고 돌까지 잘 보냈는데 또다시 싸웟습니다이유는 처제가 집에 매일 매일 찾아옵니다아내가 혼자 아기를 키우기 힘들다고 해서 집도 일부로 처가집 가까운대로 이사왔거든요전 나름 배려라 생각하고 왔는데 매일매일 와서 아기를 봐주는 댓가로 돈을 준적이 잇느니 어쩌느니 싸울때 이런말도 하더라고요난 한달에 250만원 벌면서 매달 백만원 넘게 적자가 나는거 막느라 죽겠는데넌 맨날 놀러다니고 놀고 좋겠다고 비꼬아대기도 했습니다서로 자존심을 건드는 말로 싸우고 난리를 쳤죠이번에 꽃을 배운다고 당일날 갑자기 처제가 잇는 자리에서 지원해줄거냐고 16만원 입금해달라고하더군요처제가 가고 나서 말햇죠이런건 나랑 상의를 하고 입금을 하던 어떠든 얘기해야되는거 아니냐고그랫더니 지금말하지 않앗냐고? 하는겁니다순간 열받아서 내가 너한테 무슨 존재인지 모르겠다부부가 서로 의논을 하고 결정해야지왜 이런걸 처제랑 의논하고 나한테는 당일날 통보후 돈 입금하라고 하냐그랫더니 이게 무슨 통보냐고 지금 얘기하고 하는거 아니냐고말이안통해서 서로 일주일간 말도안하고 지냇습니다저는 일이 너무 바빠서 더 늦게 왓는데9시넘어서 와도 항상 처제가 잇더군요솔직히 불편합니다그런데 싸웟다고 그런건지 아에 대놓고 늦게까지 안보내고 잡고 있는 분위기더군요엊그제는 아예 처제간다는데 대답만 하고 마중도 안나갔습니다문화센터 간다고 매일같이 같이 다니고 문화센터 끝나면 이유식 이라던가 아기 용품 산다고 백화점 가서 나름 아기와 행복한 시간 보내는거 같더군요그런데 저는 돌이 지나도 여전히 일주일에 저녁 한두번 얻어먹는게 전부입니다불만이 하도 많아서 나 위염인거 뻔히 알면서 하루에 한끼 4일도 못해주냐고 또화냇죠이런말하면 신혼때 얘기를 합니다신혼때 많이 해주지 않앗냐고 사진도 다 찍어놧다고아기 생긴후로 힘들어서 못해준다는 식으로 말하는겁니다그래서 제 친구는 하루에 아침 저녁 하루도 안거르고 해주고 애기도 혼자 키운다더라이랫더니 내친구 남편들은 다 나보다 돈 많이 벌고 밥 직접 다 해먹는다더라이딴식으로 날 헤아려주긴커녕 바로 받아쳐버립니다말도 안통하고 이해를 하는것도 없고 평생 이렇게 살 자신도 없고지금도 아기 내가 데려간다 니가 데려간다 난리 치고 실갱이 피우다아내가 저를 계속 밀치고 발로 발도 밟고이런와중에 오늘 어머니 생신인데 내가 아기보여주려고 하는데 맨날 데리고잇으면서아기 나한테 내놓으라고 햇고 너희집은 항상 아기 보지않냐고그랫더니 너희엄마는 애기 한번 봐준적은 잇냐고? 뻔히 무릎 아픈거 알면서엄마 욕을 하길래 순간적으로 저도 머리통 한대 쳣습니다이걸로 또 생난리를 치네요자기 아빠랑 처제 불럿다고 기다리라고하더니기어코 아버님은 안오셧고 아마도 얘기 안햇을거에요항상 싸울때마다 집에다 말한다 어쩐다 협박하거든요처제만 왓더군요처제도 저희가 이렇게 싸우는거 여지껏 몰랏을텐데아내도 이제 좀더 막나가는거같고요처제가 저보고 방에 들어가잇으시면안되냐고 참으시라고해고고분 말 듣고 안에 잇엇는데아내가 큰소리로 더 난리치면서 욕하고 난동부리니까처제가 왜그러냐고 계속 말리더니 데리고 나가더군요이제 처제한테까지 이런 모습 보이고 남은건 장인댁 부모님들인데정말 이제 이혼까지 생각 단 한번도 머리속에 스쳐지나간 적은 있었지만이렇게 글까지 적고 이혼해야겠다는 생각은 처음이네요아기는 애 낳은 뒤로 저는 일하다보니 아내가 1년간 키운거 맞구요 처제도 와서 많이 도와주고 장모님도 일하면 아기 봐줄 여력은 되십니다물론 장모님은 하루는 24시간 일하고 하루는 24시간 쉬고 격일제로 일하시는데장인어른이 시간이 되시기때문에 아마도 서로 어떻게든 키우실순 있을겁니다저같은 경우는 제가 일하면서 아기는 저희 어머니가 봐주실순 있어요아버지랑 맞벌이니깐요아기 봐주고싶은데도 무릎이 좀 안좋다는 이유로 부담 안주려고 한거 다 아는데요양육권을 제가 가지면 어떻게든 저희도 잘 키울수 있습니다신혼 부부 기간동안 아내는 1년정도 일했구요임신이후로 손 땟구요저는 4년간 일해서 가게부 혼자 다 작성해서 공과금이든 뭐든 다 돈관리 제가 했구요아내는 1~2년 정도 일했고 임신뒤로는 일 안했습니다 가정주부였구요지금 경제상황 안좋은거 몇차례 얘기해서인지 돈 번다고 처제랑 꽃배우는거 하더군요아기는 저랑 상의도 없이 장모님댁에 맡겼었구요이부분도 참 화가 나네요항상 집 집 집 처제 장모님 .., 도대체 내가 하숙하는 사람인지 뭔지 남편은 맞는지점점 이 생활이 힘들었던것도 사실입니다성격도 너무 불같아서 대화도 안통하고 이해심도 없구요정말 너무 힘드네요 결혼생활다른거 다 떠나서 양육권 문제에 있어서 제가 아기를 데려갈수 있을까요?이부분이 가장 중요한거같습니다..일하는 중간중간 집이랑 가까워서 아내가 우울증 걸릴때도 자주 찾아와주고아기도 자주 보러 오고 집에 오면 항상 목욕시키고 바닥 청소도 하고 다 해왔는데싸워서 흥분해서인지 돈도 250밖에 못번다느니 일하는 중간중간 집에와서 농땡이 치고 간다느니 비꽈대고 있네요제가 아내를 패는 사람도 아니고 너무 사람을 흥분시켜대고 악마처럼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악을 쓰니까 너무 짜증나서 머리를 지난 4년간 2번 정도 쳤습니다1번은 방금 오늘이구요 엄마욕을하는데 너 정말 많이 빗나갓다라는 의미로 머리통 한대 쳣는데 바로 악지르고 동네 방네 떠나가라 내가 자기 때렷다고 큰소리로 악지르고 난리도 아니엇네요말싸움도중 얼굴 들이밀면서 악 지를때 저도 밀춘적도 있었구요반대로 저도 왼쪽눈 주먹으로 맞은적 있어서 멍든적도 있었고저도 밀추고 그래서 가슴에 흉터도 몇번 있었는데 저는 사진을 안찍었고 아내는 사진을 찍어서 보관하고 있더군요이런걸로 어떻게든 양육권 가져가려고 악을 쓸거같은데 정말 약아도 너무 약은사람같아서 정말 후회됩니다 양육권 문제 답변 부탁드립니다 5
싸우고 처제 불러서 친정으로 아기 들고 간 아내
결혼한지 4년차구요
2년은 신혼생활 했었고 그때도 많이 싸웠습니다
서로 성격이 안맞습니다
아내는 다혈질이고 중간이 없는 성격이라 자기 생각과 조금만 안맞거나
자기가 원하는걸 안들어주면 따지면서 슬슬 열을 올리는 스타일이고
그래서 싸움을 꺼려하는 저로써는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그냥 맞춰왔습니다
아내가 사치가 심한건 아니구요 일한다고 뭘 배우려고 배운게 있는데
그때마다 100만원 50만원 뭐 이런식으로 몇번 냈었구요
그거배워서 잠깐이나마 돈도 벌긴 했었으니까요 지원이라 생각하고 했었고
그런데 서로 성격이 안맞다보니 정말 사소한걸로 많이 싸웠네요
화가나서 아내가 먼저 절 밀치고 욕한적도 많고
저도 밀치고 욕한적도 많구요
그런데 자기를 밀치거나 한걸 항상 사진을 찍어놓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이혼 대비라도 하는 사람마냥 이런 행동이 너무 꼴보기가 싫더군요
그리고 녹음까지해서 다 저장을 해놓고 메일에 전송까지ㅏ 해놓더라구요
전 멍든게 있거나해도 그냥 저장같은거 안해놨습니다
정말 유치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아기 낳고 돌까지 잘 보냈는데 또다시 싸웟습니다
이유는 처제가 집에 매일 매일 찾아옵니다
아내가 혼자 아기를 키우기 힘들다고 해서 집도 일부로 처가집 가까운대로 이사왔거든요
전 나름 배려라 생각하고 왔는데 매일매일 와서 아기를 봐주는 댓가로 돈을 준적이 잇느니 어쩌느니 싸울때 이런말도 하더라고요
난 한달에 250만원 벌면서 매달 백만원 넘게 적자가 나는거 막느라 죽겠는데
넌 맨날 놀러다니고 놀고 좋겠다고 비꼬아대기도 했습니다
서로 자존심을 건드는 말로 싸우고 난리를 쳤죠
이번에 꽃을 배운다고 당일날 갑자기 처제가 잇는 자리에서 지원해줄거냐고
16만원 입금해달라고하더군요
처제가 가고 나서 말햇죠
이런건 나랑 상의를 하고 입금을 하던 어떠든 얘기해야되는거 아니냐고
그랫더니 지금말하지 않앗냐고? 하는겁니다
순간 열받아서 내가 너한테 무슨 존재인지 모르겠다
부부가 서로 의논을 하고 결정해야지
왜 이런걸 처제랑 의논하고 나한테는 당일날 통보후 돈 입금하라고 하냐
그랫더니 이게 무슨 통보냐고 지금 얘기하고 하는거 아니냐고
말이안통해서 서로 일주일간 말도안하고 지냇습니다
저는 일이 너무 바빠서 더 늦게 왓는데
9시넘어서 와도 항상 처제가 잇더군요
솔직히 불편합니다
그런데 싸웟다고 그런건지 아에 대놓고 늦게까지 안보내고 잡고 있는 분위기더군요
엊그제는 아예 처제간다는데 대답만 하고 마중도 안나갔습니다
문화센터 간다고 매일같이 같이 다니고 문화센터 끝나면 이유식 이라던가
아기 용품 산다고 백화점 가서 나름 아기와 행복한 시간 보내는거 같더군요
그런데 저는 돌이 지나도 여전히 일주일에 저녁 한두번 얻어먹는게 전부입니다
불만이 하도 많아서 나 위염인거 뻔히 알면서 하루에 한끼 4일도 못해주냐고 또화냇죠
이런말하면 신혼때 얘기를 합니다
신혼때 많이 해주지 않앗냐고 사진도 다 찍어놧다고
아기 생긴후로 힘들어서 못해준다는 식으로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제 친구는 하루에 아침 저녁 하루도 안거르고 해주고 애기도 혼자 키운다더라
이랫더니 내친구 남편들은 다 나보다 돈 많이 벌고 밥 직접 다 해먹는다더라
이딴식으로 날 헤아려주긴커녕 바로 받아쳐버립니다
말도 안통하고 이해를 하는것도 없고 평생 이렇게 살 자신도 없고
지금도 아기 내가 데려간다 니가 데려간다 난리 치고 실갱이 피우다
아내가 저를 계속 밀치고 발로 발도 밟고
이런와중에 오늘 어머니 생신인데 내가 아기보여주려고 하는데 맨날 데리고잇으면서
아기 나한테 내놓으라고 햇고 너희집은 항상 아기 보지않냐고
그랫더니 너희엄마는 애기 한번 봐준적은 잇냐고? 뻔히 무릎 아픈거 알면서
엄마 욕을 하길래 순간적으로 저도 머리통 한대 쳣습니다
이걸로 또 생난리를 치네요
자기 아빠랑 처제 불럿다고 기다리라고하더니
기어코 아버님은 안오셧고 아마도 얘기 안햇을거에요
항상 싸울때마다 집에다 말한다 어쩐다 협박하거든요
처제만 왓더군요
처제도 저희가 이렇게 싸우는거 여지껏 몰랏을텐데
아내도 이제 좀더 막나가는거같고요
처제가 저보고 방에 들어가잇으시면안되냐고 참으시라고해고
고분 말 듣고 안에 잇엇는데
아내가 큰소리로 더 난리치면서 욕하고 난동부리니까
처제가 왜그러냐고 계속 말리더니 데리고 나가더군요
이제 처제한테까지 이런 모습 보이고 남은건 장인댁 부모님들인데
정말 이제 이혼까지 생각 단 한번도 머리속에 스쳐지나간 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글까지 적고 이혼해야겠다는 생각은 처음이네요
아기는 애 낳은 뒤로 저는 일하다보니
아내가 1년간 키운거 맞구요
처제도 와서 많이 도와주고 장모님도 일하면 아기 봐줄 여력은 되십니다
물론 장모님은 하루는 24시간 일하고 하루는 24시간 쉬고 격일제로 일하시는데
장인어른이 시간이 되시기때문에 아마도 서로 어떻게든 키우실순 있을겁니다
저같은 경우는 제가 일하면서 아기는 저희 어머니가 봐주실순 있어요
아버지랑 맞벌이니깐요
아기 봐주고싶은데도 무릎이 좀 안좋다는 이유로 부담 안주려고 한거 다 아는데요
양육권을 제가 가지면 어떻게든 저희도 잘 키울수 있습니다
신혼 부부 기간동안 아내는 1년정도 일했구요
임신이후로 손 땟구요
저는 4년간 일해서 가게부 혼자 다 작성해서 공과금이든 뭐든 다 돈관리 제가 했구요
아내는 1~2년 정도 일했고 임신뒤로는 일 안했습니다 가정주부였구요
지금 경제상황 안좋은거 몇차례 얘기해서인지 돈 번다고 처제랑 꽃배우는거 하더군요
아기는 저랑 상의도 없이 장모님댁에 맡겼었구요
이부분도 참 화가 나네요
항상 집 집 집 처제 장모님 .., 도대체 내가 하숙하는 사람인지 뭔지 남편은 맞는지
점점 이 생활이 힘들었던것도 사실입니다
성격도 너무 불같아서 대화도 안통하고 이해심도 없구요
정말 너무 힘드네요 결혼생활
다른거 다 떠나서 양육권 문제에 있어서 제가 아기를 데려갈수 있을까요?
이부분이 가장 중요한거같습니다..
일하는 중간중간 집이랑 가까워서 아내가 우울증 걸릴때도 자주 찾아와주고
아기도 자주 보러 오고 집에 오면 항상 목욕시키고 바닥 청소도 하고 다 해왔는데
싸워서 흥분해서인지 돈도 250밖에 못번다느니 일하는 중간중간 집에와서 농땡이 치고
간다느니 비꽈대고 있네요
제가 아내를 패는 사람도 아니고 너무 사람을 흥분시켜대고 악마처럼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악을 쓰니까 너무 짜증나서 머리를 지난 4년간 2번 정도 쳤습니다
1번은 방금 오늘이구요 엄마욕을하는데 너 정말 많이 빗나갓다라는 의미로 머리통 한대 쳣는데 바로 악지르고 동네 방네 떠나가라 내가 자기 때렷다고 큰소리로 악지르고 난리도 아니엇네요
말싸움도중 얼굴 들이밀면서 악 지를때 저도 밀춘적도 있었구요
반대로 저도 왼쪽눈 주먹으로 맞은적 있어서 멍든적도 있었고
저도 밀추고 그래서 가슴에 흉터도 몇번 있었는데 저는 사진을 안찍었고
아내는 사진을 찍어서 보관하고 있더군요
이런걸로 어떻게든 양육권 가져가려고 악을 쓸거같은데
정말 약아도 너무 약은사람같아서 정말 후회됩니다
양육권 문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