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가 억울한 일이 생겨서 글을 써봅니다.
모바일이라 오타가 많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저희 어머니께 들은 대로 적는 것이라 주관적 입장이 뚜렷함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2017.4.23 경북 청#군 운#사 절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오늘 저희 어머니는 친한 이모 두 분과 저희 집 강아지(이하 홍이)를 데리고 근교에 있는 절에 나들이를 가셨습니다.
홍이는 동물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보면 그냥큰개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만큼 키가 큽니다. 미니어처 푸들과 미디엄 푸들 사이로 8kg 정도 나갑니다. 그래서 저희는 항상 가슴 줄어리더 줄까지 하며 데리고 다닙니다.(안 하면 과태료 10만 원)
물론 오늘도 홍이는 어김없이 줄을 착용한 상태였고 어머니는 절 음수대쪽으로 걸어가셨고 반대편에서도 아이와 할머니가 걸어오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때 홍이를 보고 할머니가 아이를 애워싸며 넘어지셨습니다.(이때 홍이는 일체 상대방들에게 다가가거나 짖지 않았답니다.)
개를 키우는 분은 아시겠지만 그런 일이 있으면 당사자로서 당혹스럽고 놀라기만 해도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그 자리에서 전화번호를 알려드리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저한테 청구하면 모두 배상하겠다고 하셨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할머니가 와서는 당장 이 자리에서 돈을 달라고 하시기에 아까 말한 것처럼 병원 치료받고오시라고 그러면 모두 배상하겠다고 말씀드렸답니다. 하지만 말은 통하지 않았고 아이아버지가 와서 욕을 하며 때리는 시늉까지 하였고(이때 홍이가 처음으로 짖음)
스님까지 나오셔서 요즘 절에 강아지 데려오는 사람도 많고 강아지가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취한 것도 아니며 놀란 것에 죄송하여 도의적인 책임에 배상까지 하겠다고 하시는데 병원 가서 치료받으시고 요구하시라고 저희 어머니 편을 들어주시며 이야기해주셨답니다.
일이 이렇게 되니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했고 어머니는 너무 창피스러워 그 자리를 피하며 차를 세워둔 곳으로 30분을 걸어가셨습니다. 차를 세워둔 곳이 야영장이고 사람들도 많은데 그렇게 걸어오는 긴 시간 동안
남성분은 저희 일행을 계속 따라오며 욕(ㅁ#ㄴ.ㅅ#ㄴ은 기본)을하고 때리는 시늉에 개를 발로 차야한다고 가까이왔습니다. 어머니도 화를 참지못하고 그냥 저를 때리라며 맞대응하셨다고 합니다. 야영장 사람들이 보면 홍이가 정말 할머니를 크게 다치게 하고 저희가 무시하고 가는 사람처럼 보일 만큼 큰 잘못을 한 사람처럼 몰아세우셨답니다.
일단 전화번호를 가르쳐주고 집으로 돌아오니 누군가 경찰이라고 전화가 왔고 합의하라고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그런데 제가 들은바로는 경찰은 한쪽이야기만 듣고 합의하라고 이야기 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지금 저희는 경# 중앙파출소에 경찰이 전화왔고.고소는 된 상태라고합니다.
또 할머니께서 저녁에 전화가 와서 내일 일도 못간다 배상해라 라고 계속 요구하신답니다.(이 부분은 녹취함)
저는 잠시 타지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라 전화로만 들은 이야기입니다.
경찰 준비하는 남자친구에게 이야기하니맞 고소할 방법은 여러 가지라네요.
지금부터 전화 오면 녹음과 문자 내용을 무조건 저장하려고 합니다.
전화하며 우는 어머니께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정말 가슴에서 화가 치밀어 오르지만 이럴수록 날카롭게 법적으로 대응하려고 합니다. (명예훼손. 모욕죄.협박등)
비슷한 판례가 있으면 좋을 것 같지만 참 찾기 힘드네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쓴 이유는 오늘 그 사람이 저희어머니를 따라오며 욕했던 모습을 촬영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혹시 그 영상을 가지고 계시거나 목격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개키우는게 죄인가요?(영상찾습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억울한 일이 생겨서 글을 써봅니다.
모바일이라 오타가 많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저희 어머니께 들은 대로 적는 것이라 주관적 입장이 뚜렷함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2017.4.23 경북 청#군 운#사 절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오늘 저희 어머니는 친한 이모 두 분과 저희 집 강아지(이하 홍이)를 데리고 근교에 있는 절에 나들이를 가셨습니다.
홍이는 동물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보면 그냥큰개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만큼 키가 큽니다. 미니어처 푸들과 미디엄 푸들 사이로 8kg 정도 나갑니다. 그래서 저희는 항상 가슴 줄어리더 줄까지 하며 데리고 다닙니다.(안 하면 과태료 10만 원)
물론 오늘도 홍이는 어김없이 줄을 착용한 상태였고 어머니는 절 음수대쪽으로 걸어가셨고 반대편에서도 아이와 할머니가 걸어오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때 홍이를 보고 할머니가 아이를 애워싸며 넘어지셨습니다.(이때 홍이는 일체 상대방들에게 다가가거나 짖지 않았답니다.)
개를 키우는 분은 아시겠지만 그런 일이 있으면 당사자로서 당혹스럽고 놀라기만 해도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그 자리에서 전화번호를 알려드리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저한테 청구하면 모두 배상하겠다고 하셨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할머니가 와서는 당장 이 자리에서 돈을 달라고 하시기에 아까 말한 것처럼 병원 치료받고오시라고 그러면 모두 배상하겠다고 말씀드렸답니다. 하지만 말은 통하지 않았고 아이아버지가 와서 욕을 하며 때리는 시늉까지 하였고(이때 홍이가 처음으로 짖음)
스님까지 나오셔서 요즘 절에 강아지 데려오는 사람도 많고 강아지가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취한 것도 아니며 놀란 것에 죄송하여 도의적인 책임에 배상까지 하겠다고 하시는데 병원 가서 치료받으시고 요구하시라고 저희 어머니 편을 들어주시며 이야기해주셨답니다.
일이 이렇게 되니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했고 어머니는 너무 창피스러워 그 자리를 피하며 차를 세워둔 곳으로 30분을 걸어가셨습니다. 차를 세워둔 곳이 야영장이고 사람들도 많은데 그렇게 걸어오는 긴 시간 동안
남성분은 저희 일행을 계속 따라오며 욕(ㅁ#ㄴ.ㅅ#ㄴ은 기본)을하고 때리는 시늉에 개를 발로 차야한다고 가까이왔습니다. 어머니도 화를 참지못하고 그냥 저를 때리라며 맞대응하셨다고 합니다. 야영장 사람들이 보면 홍이가 정말 할머니를 크게 다치게 하고 저희가 무시하고 가는 사람처럼 보일 만큼 큰 잘못을 한 사람처럼 몰아세우셨답니다.
일단 전화번호를 가르쳐주고 집으로 돌아오니 누군가 경찰이라고 전화가 왔고 합의하라고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그런데 제가 들은바로는 경찰은 한쪽이야기만 듣고 합의하라고 이야기 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지금 저희는 경# 중앙파출소에 경찰이 전화왔고.고소는 된 상태라고합니다.
또 할머니께서 저녁에 전화가 와서 내일 일도 못간다 배상해라 라고 계속 요구하신답니다.(이 부분은 녹취함)
저는 잠시 타지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라 전화로만 들은 이야기입니다.
경찰 준비하는 남자친구에게 이야기하니맞 고소할 방법은 여러 가지라네요.
지금부터 전화 오면 녹음과 문자 내용을 무조건 저장하려고 합니다.
전화하며 우는 어머니께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정말 가슴에서 화가 치밀어 오르지만 이럴수록 날카롭게 법적으로 대응하려고 합니다. (명예훼손. 모욕죄.협박등)
비슷한 판례가 있으면 좋을 것 같지만 참 찾기 힘드네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쓴 이유는 오늘 그 사람이 저희어머니를 따라오며 욕했던 모습을 촬영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혹시 그 영상을 가지고 계시거나 목격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