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과 엠티를 갔는데 같은조에 한살여선배가 있었음 별 관심 없었는데 매력이 장난이 아님 얼굴이 마냥 예쁘게 생긴건 아닌데 화장을 옅게해서 좀 순수해보이는? 입도 작으면서 밥은 또 그렇게 잘먹는지 오물거리는모습이며, 엠티때 술도 안마시고 혼자 사이다 홀짝거리고 니트입으면 청순하다가 자기전에 후드티에 츄리닝입었는데도 잘어울리고 귀여운? 다양한 모습이 있음. 씻는시간에 잠깐 봤는데 쌩얼같은데 약간 밋밋한모습조차 청순한? 게다가 보통 여자들은 목소리도 막 음높이가 높아서 시끄러운애들 있는데 이누난 조곤조곤 차분한 목소리라서 계속듣고싶은목소리? 남친이 있는지 없는지 물어보지도못했는데 연락하고싶은데 껀덕지가없음 어떡하지 계속생각난다 2
이래도 안반할 남자 있음?
이번에 과 엠티를 갔는데
같은조에 한살여선배가 있었음
별 관심 없었는데
매력이 장난이 아님
얼굴이 마냥 예쁘게 생긴건 아닌데
화장을 옅게해서 좀 순수해보이는?
입도 작으면서 밥은 또 그렇게 잘먹는지 오물거리는모습이며,
엠티때 술도 안마시고 혼자 사이다 홀짝거리고
니트입으면 청순하다가
자기전에
후드티에 츄리닝입었는데도 잘어울리고 귀여운?
다양한 모습이 있음.
씻는시간에 잠깐 봤는데 쌩얼같은데 약간 밋밋한모습조차 청순한?
게다가
보통 여자들은 목소리도 막 음높이가 높아서 시끄러운애들 있는데
이누난 조곤조곤 차분한 목소리라서 계속듣고싶은목소리?
남친이 있는지 없는지 물어보지도못했는데
연락하고싶은데 껀덕지가없음 어떡하지
계속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