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가 너무 답답하고 궁금해서 글써요
반말체 인건 죄송
며칠 전에 정말 친한 사람이랑 술을 먹고 항상 그랫듯이
집에 데려다주는데 나한테 그러더라
물론 그 사람은 술이 많이 됏엇지
내가 너무 좋데 지금 남자친구가 잇는데도 남자 친구에
대한 마음이 흔들릴 정도로 내가 좋데 정말 좋데
내 앞에서 눈물까지 보이더라
물론 다음 날 술 깨고 나서는 기억 못 하는 것 같고
아니면 기억 안나는 척 하는 건지도 모르겟다
근데 저걸 취중에 진심이 나온거로 받아들여야 할까
아니면 그냥 술김에 한 말이니까 신빙성 제로라고 받아들여야 할까
사실 나도 이 사람을 좋아해서 되게 기분이 좋앗거든
그래서 더 힘들어 지는 것 같기도 하고
나 희망을 가져도 되는 걸까 아니면 그냥 조용히 접어야 하는 걸까
물론 지금은 평소와 똑같이 나를 대하고 잇다
나 어떡해야 할까 알려줘 제발 여성분들
이거 뭘까 도와줘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너무 답답하고 궁금해서 글써요
반말체 인건 죄송
며칠 전에 정말 친한 사람이랑 술을 먹고 항상 그랫듯이
집에 데려다주는데 나한테 그러더라
물론 그 사람은 술이 많이 됏엇지
내가 너무 좋데 지금 남자친구가 잇는데도 남자 친구에
대한 마음이 흔들릴 정도로 내가 좋데 정말 좋데
내 앞에서 눈물까지 보이더라
물론 다음 날 술 깨고 나서는 기억 못 하는 것 같고
아니면 기억 안나는 척 하는 건지도 모르겟다
근데 저걸 취중에 진심이 나온거로 받아들여야 할까
아니면 그냥 술김에 한 말이니까 신빙성 제로라고 받아들여야 할까
사실 나도 이 사람을 좋아해서 되게 기분이 좋앗거든
그래서 더 힘들어 지는 것 같기도 하고
나 희망을 가져도 되는 걸까 아니면 그냥 조용히 접어야 하는 걸까
물론 지금은 평소와 똑같이 나를 대하고 잇다
나 어떡해야 할까 알려줘 제발 여성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