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제목그대로
200일 좀 넘게 만나고있는 남친이
있는데 모바일이라 글이 다소 길고 엉망인점
양해바랍니다ㅜㅜ꼬옥 읽어보시고
무슨마음인지 댓글좀 달아주세여ㅜㅜ(간절)
저는 학생이고요 남자친구는 20대 연상에
직장인 입니다 저의 연애는 항상 남자쪽에서 먼저 바람을 피우거나 몰래 다른짓을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어서 처음엔 남친에게 거리를
뒀어요 긴시간??은 아니지만 3개월동안
변함없이 잘해주고 저를 즐겁게해주는
남친의 모습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잘해줬구요 만나면서 사소한싸움에
대화가 안될때마다 좀 그랬지만
제가 남친이 너무 좋아져버려서 그러려니 했죠
그러다가2주전에 일이 터졌어요
까페에 있다가 남친이 화장실간 사이에
카톡이 오길래 느낌이 쌔해서 봤더니
친구한테 온거였는데 전체 내용이
처음에는 남친이 먼저 술먹자하면서
언제가보냐하는말에
친구가 어딜말하는거냐고 나이트?라기에
제남친 맞다고 돈이 얼마정도 드냐기에
거기에 친구가 답변한 내용이였습니다
충격이였고 남친 오자마자 물었죠
그러니까 친구가 외로워하길래
기분이나 내라고 말로만 그런거라하대요
이해가 안갔죠 거길가자 먼저 말을 꺼냈는데
친구탓...속상해서 울면서 전에
많이 데여봤으니 너는 안그랬으면 좋겠다했어요
그러니까 화내면서 알겠다고 난 그런애들과
같이 생각하지말라며 자기는 그런곳은 일절
관심없다고 말하기에 알겠다하고 찜찜했지만
넘어갔습니다. 이 일이 있은후 5일정도
지났을때쯤 주말이었는데 남친이 오랜만에 만나야
되는 친구들이 있는데 하루 외박할거라하는거에요.
만나는 지역도 다른곳이었고
다른때같았으면 믿고 잘 놀다와라 했을텐데
그 카톡을보고 찜찜해서 티는 안냈지만
말은 잘 놀다오라 했고 남친은 그런 제 마음을
알고 있던건지 지금은 어디왔다고 사진 찍어보내고
했어요 그러다 시간이 늦도록 들어가 잘생각을
안하길래 이제 집들어가서 안자냐고 물으니
지금가고있다며 또 사진을 보냈어요
그리고 도착했다기에 사진좀 보내달랬더니
친구집사진만 덜렁 보내기에 너도보여달라하니
딴소리 . 이상해서 전화하니 한참뒤에 받는거에요
주위가 시끄럽길래 어디냐하니 방금 집에서 나와서
뭘먹으러간다는거에욬ㅋㅋ 어이가 없어서
갑자기 어디가냐고 집아닌거아니냐고
빨리들어가서 사진이나 보내라니까 보내주지도
않고 헛소리만하기에 딱봐도 딴짓하고있는게 느껴져서
닌그냥 끝이라하고 연락을 씹었죠
그러고 일주일동안 계속 제 집에 찾아오길래
뭐가 그렇게 억울한가 얘기나 들어보자싶어
만났습니다. 그날을 설명해주는데 진짜로 뭐먹으러간거고 친구들이랑 나와있는데 다시돌아가서 사진찍기
뭐해서 못보낸거라 말하는거에요
진짜라고 자기는 결백하다 니를안좋아했으면
이렇게 계속 찾아왔겠냐 소중한존재 어쩌고하길래
내가 오해한건가싶어 다시만났죠
남친지갑에 꺼낼게 있어서 열어서 찾던중
영수증같은게 꼬깃꼬깃 구석에 자리잡고있기에
그냥 생각없이 봤는데 계산영수증이였고
날짜를 보니놀러갔던날이길래
설마하며 영수증에 찍힌 이름을 검색해보니
클럽이더라구요 ㅋㅋㅋ 배신감에
모르는척하며 니그날진짜 아무대도 안갔냐하니
화내면서 다말했는데 또왜그러냐며ㅋㅋㅋ
클럽이름을 말했는데도 계속화내며 증거있냔식
영수증보여주니 그때서야 미안하다고
한번만용서해달라함
닌진짜끝이라하고 지금 연락이랑 다 무시하고
있는데 며칠째 집찾아오고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계속 연락오네요
니같은거 어떻게 믿고만나냐니까
왜못믿냐함; 계속계속 찾아오는데
이거 진짜 제가 좋아서그런건지 아니면 왜그런건지
알고싶어요ㅜㅜ이때까지 잘만나다가
한번터진거고 만날까 갈등중이에요ㅜ
정이 많이들었나봐요ㅜㅜ
이러는거 무슨심리인지
꼭댓글부탁드립니다ㅜㅜ
제 남자친구 무슨심리인가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제목그대로
200일 좀 넘게 만나고있는 남친이
있는데 모바일이라 글이 다소 길고 엉망인점
양해바랍니다ㅜㅜ꼬옥 읽어보시고
무슨마음인지 댓글좀 달아주세여ㅜㅜ(간절)
저는 학생이고요 남자친구는 20대 연상에
직장인 입니다 저의 연애는 항상 남자쪽에서 먼저 바람을 피우거나 몰래 다른짓을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어서 처음엔 남친에게 거리를
뒀어요 긴시간??은 아니지만 3개월동안
변함없이 잘해주고 저를 즐겁게해주는
남친의 모습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잘해줬구요 만나면서 사소한싸움에
대화가 안될때마다 좀 그랬지만
제가 남친이 너무 좋아져버려서 그러려니 했죠
그러다가2주전에 일이 터졌어요
까페에 있다가 남친이 화장실간 사이에
카톡이 오길래 느낌이 쌔해서 봤더니
친구한테 온거였는데 전체 내용이
처음에는 남친이 먼저 술먹자하면서
언제가보냐하는말에
친구가 어딜말하는거냐고 나이트?라기에
제남친 맞다고 돈이 얼마정도 드냐기에
거기에 친구가 답변한 내용이였습니다
충격이였고 남친 오자마자 물었죠
그러니까 친구가 외로워하길래
기분이나 내라고 말로만 그런거라하대요
이해가 안갔죠 거길가자 먼저 말을 꺼냈는데
친구탓...속상해서 울면서 전에
많이 데여봤으니 너는 안그랬으면 좋겠다했어요
그러니까 화내면서 알겠다고 난 그런애들과
같이 생각하지말라며 자기는 그런곳은 일절
관심없다고 말하기에 알겠다하고 찜찜했지만
넘어갔습니다. 이 일이 있은후 5일정도
지났을때쯤 주말이었는데 남친이 오랜만에 만나야
되는 친구들이 있는데 하루 외박할거라하는거에요.
만나는 지역도 다른곳이었고
다른때같았으면 믿고 잘 놀다와라 했을텐데
그 카톡을보고 찜찜해서 티는 안냈지만
말은 잘 놀다오라 했고 남친은 그런 제 마음을
알고 있던건지 지금은 어디왔다고 사진 찍어보내고
했어요 그러다 시간이 늦도록 들어가 잘생각을
안하길래 이제 집들어가서 안자냐고 물으니
지금가고있다며 또 사진을 보냈어요
그리고 도착했다기에 사진좀 보내달랬더니
친구집사진만 덜렁 보내기에 너도보여달라하니
딴소리 . 이상해서 전화하니 한참뒤에 받는거에요
주위가 시끄럽길래 어디냐하니 방금 집에서 나와서
뭘먹으러간다는거에욬ㅋㅋ 어이가 없어서
갑자기 어디가냐고 집아닌거아니냐고
빨리들어가서 사진이나 보내라니까 보내주지도
않고 헛소리만하기에 딱봐도 딴짓하고있는게 느껴져서
닌그냥 끝이라하고 연락을 씹었죠
그러고 일주일동안 계속 제 집에 찾아오길래
뭐가 그렇게 억울한가 얘기나 들어보자싶어
만났습니다. 그날을 설명해주는데 진짜로 뭐먹으러간거고 친구들이랑 나와있는데 다시돌아가서 사진찍기
뭐해서 못보낸거라 말하는거에요
진짜라고 자기는 결백하다 니를안좋아했으면
이렇게 계속 찾아왔겠냐 소중한존재 어쩌고하길래
내가 오해한건가싶어 다시만났죠
남친지갑에 꺼낼게 있어서 열어서 찾던중
영수증같은게 꼬깃꼬깃 구석에 자리잡고있기에
그냥 생각없이 봤는데 계산영수증이였고
날짜를 보니놀러갔던날이길래
설마하며 영수증에 찍힌 이름을 검색해보니
클럽이더라구요 ㅋㅋㅋ 배신감에
모르는척하며 니그날진짜 아무대도 안갔냐하니
화내면서 다말했는데 또왜그러냐며ㅋㅋㅋ
클럽이름을 말했는데도 계속화내며 증거있냔식
영수증보여주니 그때서야 미안하다고
한번만용서해달라함
닌진짜끝이라하고 지금 연락이랑 다 무시하고
있는데 며칠째 집찾아오고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계속 연락오네요
니같은거 어떻게 믿고만나냐니까
왜못믿냐함; 계속계속 찾아오는데
이거 진짜 제가 좋아서그런건지 아니면 왜그런건지
알고싶어요ㅜㅜ이때까지 잘만나다가
한번터진거고 만날까 갈등중이에요ㅜ
정이 많이들었나봐요ㅜㅜ
이러는거 무슨심리인지
꼭댓글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