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의 사는 사람들은 노을을 무척이나좋아합니다.노을을 만나러 다들 무리를 지어 오고는합니다..오늘은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노을을 바라보는사람들로 구성을 해 보았습니다.연인이나 가족들끼리 노을이 잘 보이는 곳으로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다가서서 노을을 감상하는 그들의 마음을 조금 들여다보기로 하겠습니다...노을을 보기위해 언덕위에 올라 자유스런 자세로 노을을가슴에 담은 사람들의 모습이 정겹기만 합니다. .노을을 먹고사는 가문비나무들은 오늘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강아지는 노을 보다는 비행기를 더 좋아하나봅니다..노을은 사람들에게 많은걸 줍니다.저마다 받아들이는 노을의 혜택은 삶을 살아가는 토양이 비옥해집니다..아이는 노을 앞에서 잠시 얼음땡이 됩니다..10대 청소년들이 짝을 지어 노을빛에 얼굴을 붏히고 있네요..오리나무들도 노을을 바라보며 바다의 향기를 듬뿍 안고 하루를 마무리합니다..저들은 노을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요.연인들은 무엇을 해도 즐겁기만 합니다. .계속 차들이 갓길에 주차를 하고 있네요..사랑하는 연인들은 노을빛에 더욱 촉촉해집니다..노을을 찍으려는 이들은 언제나 꼭 있습니다..오늘은 노을만 바라보는게 아니라, 노을에 젖은 사람들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멀리서 바라본 앵커리지 다운타운 전경입니다.한발 더 앞으로 가면 바로 낭떠러지네요.아찔하네요..노을은 사람들을 무장해제 시킵니다.경계심을 무너트리고 서로를 끌어안게됩니다..노을이 사라졌는데도 오는 이들이 많습니다..우리가 길을 잃고 있지는 않을까요?노을은 많은걸 생각하게 해줍니다..노을에 젖은 UPS 화물기가 머리위를 지나갑니다..주차되어있는 차들도 노을에 붉게 물들어갑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이 사진도 마음에 드는데 좌측에 노을까지 등장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오늘도 어김없이 앵커리지 다운타운이수줍은듯 얼굴을 내밉니다..석양이라는 말보다는 노을이라는 단어가더 마음에 와 닿습니다.그래서 언제나 해가지는 장면을 노을이라고소개를 한답니다..석양과 노을이라는 어감이 주는 느낌은 사뭇 다른데석양이라고 하면 마치 인생이 끝나가는듯한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여러분도 노을이라는 단어가 더 마음에 드시나요?.오늘은 홍연어의 대장정 다큐멘터리를 소개합니다.. 31
알래스카 " 노을을 바라보는 사람들 "
알래스카의 사는 사람들은 노을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노을을 만나러 다들 무리를 지어 오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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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노을을 바라보는
사람들로 구성을 해 보았습니다.
연인이나 가족들끼리 노을이 잘 보이는 곳으로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다가서서 노을을
감상하는 그들의 마음을 조금 들여다
보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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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을 보기위해 언덕위에 올라 자유스런 자세로 노을을
가슴에 담은 사람들의 모습이 정겹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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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을 먹고사는 가문비나무들은 오늘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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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노을 보다는 비행기를 더 좋아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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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은 사람들에게 많은걸 줍니다.
저마다 받아들이는 노을의 혜택은 삶을 살아가는
토양이 비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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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노을 앞에서 잠시 얼음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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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청소년들이 짝을 지어 노을빛에 얼굴을
붏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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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나무들도 노을을 바라보며 바다의 향기를
듬뿍 안고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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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은 노을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요.
연인들은 무엇을 해도 즐겁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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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차들이 갓길에 주차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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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연인들은 노을빛에 더욱 촉촉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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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을 찍으려는 이들은 언제나 꼭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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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노을만 바라보는게 아니라, 노을에 젖은
사람들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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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바라본 앵커리지 다운타운 전경입니다.
한발 더 앞으로 가면 바로 낭떠러지네요.
아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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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은 사람들을 무장해제 시킵니다.
경계심을 무너트리고 서로를 끌어안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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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사라졌는데도 오는 이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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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길을 잃고 있지는 않을까요?
노을은 많은걸 생각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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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에 젖은 UPS 화물기가 머리위를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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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되어있는 차들도 노을에 붉게 물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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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이 사진도 마음에 드는데 좌측에 노을까지
등장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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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앵커리지 다운타운이
수줍은듯 얼굴을 내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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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이라는 말보다는 노을이라는 단어가
더 마음에 와 닿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해가지는 장면을 노을이라고
소개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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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과 노을이라는 어감이 주는 느낌은 사뭇 다른데
석양이라고 하면 마치 인생이 끝나가는듯한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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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노을이라는 단어가 더 마음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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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홍연어의 대장정 다큐멘터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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