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하다 해봤자 양갈래나 머리 짧아서 아직 뿌까는 못하고 밑으로 하는 뿌까머리? 이걸 뭐라 부르나 무튼 맨날 기분 따라서 묶고다니거든 근데 아무도 신경 안쓰고 그 어떤 누구의 간섭조차도 받아본 적 없음... 심지어 머리에 대해 뭐라고도 안하든데 얘기하더라도 귀엽다고 하는 반응들이 대부분ㅋㅋㅋ 나 안예쁘게 생겼는데도 그럼 남 눈치보지말고 자기랑 어울린다 싶거나 하고싶다 하면 해 ㅇㅇ 남이 무슨 상관이야 내 인생 내가 살겠다는데 2
나 학교에서 맨날ㄷ특이하게 머리 묶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