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이 까페형식으로 되어있구요. 그래서 구매하시고 앉아서 손님들이 드시고 가실 수 도 있어요
버스정류장 근처라서 가끔 버스기다리면서? 앉아서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구매도 안하시구요..ㅡㅡ)
저는 대학생이고 학교끝나고 종종 와서 도와드리는데
처음엔 몰랐는데 주로 아이있는 어머니들이나, 젊은커플들이 구매안하시고 그냥 들어와서 "아 13분남았네 왜이렇게 안와" "00야 조금만 기다려 빵이라도 하나 사줄까?" 하고 싫다고하면 걍 진짜 앉아만 계시더든요? 이런일이 하루에 꽤 많아요 제가 도와드리러 갈때마다 보니깐 스트레스더라구요
빵집에서 누가잘못한건지좀 봐주세요 꼭이요
저희 부모님이 프랜차이즈 빵집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빵집이 까페형식으로 되어있구요. 그래서 구매하시고 앉아서 손님들이 드시고 가실 수 도 있어요
버스정류장 근처라서 가끔 버스기다리면서? 앉아서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구매도 안하시구요..ㅡㅡ)
저는 대학생이고 학교끝나고 종종 와서 도와드리는데
처음엔 몰랐는데 주로 아이있는 어머니들이나, 젊은커플들이 구매안하시고 그냥 들어와서 "아 13분남았네 왜이렇게 안와" "00야 조금만 기다려 빵이라도 하나 사줄까?" 하고 싫다고하면 걍 진짜 앉아만 계시더든요? 이런일이 하루에 꽤 많아요 제가 도와드리러 갈때마다 보니깐 스트레스더라구요
보다못해 어떤커플이 진짜 한 20분은 죽치고 앉아있다가 버스왔다고 나가려고 하길래.
"손님~ 자릿세는 주셔야죠 ㅎㅎ" 하니깐
"네..? 뭐요?ㅡㅡ"
"왜 구매도 안하실꺼 앉아만 계셨나요?"
"아 구매할까 했는데 원하는빵이 다 나가서요 발도 아프고해서 좀 앉아있었는데 ㅈㅅ"
"참나. 이렇게 그냥 가시는 손님들 많거든요?"
제가 뭐라고 하는도중에 그 커플들이 버스왔다면서 그냥 나가더라구요
부모님은 제가 뭐라고 말하는거 못보셨구요
사실 부모님도 스트레스 꽤 받고 계셨거든요.
이거 누가 개념없는건지좀 봐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