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리더 말티즈뿌꾸

뿌꾸엄마2017.04.24
조회3,434
얼마전 뿌꾸성장기로 글올린 뿌꾸엄마입니다
새끼들은 끝까지 키워주실 좋은분들께 그냥드렸네요

원래 저는 강아지 안좋아했는데..진짜 싫어했는데
여동생이 데려온게 뿌꾸였어요
어떻게 책임질꺼냐며 혼냈는데..그뒤 밤비도 데려와서
여지껏 키우고있네요ㅋㅋ

밤비는 임신을 두번 해서 첨엔 수컷만4마리
두번째엔 암컷만 4마리 낳았어요
밤비 정말대견하고 고마워요
그 중 한마리만 암컷인 하니를 함께 키우고있어요
요즘 뿌꾸 가족 근황 올려드려요



엄마 아빠 뒤에가 하니 딸래미입니다


리모콘 위에가 하니에요


오른쪽 아가가 하니


하니 많이컸지요?


요즘 뿌꾸는 인형에빠졌어요 지혼자 물고 저한테
던져달라하고 ㅋㅋ 인형을 안주면
...


인형 앞에서 째려봐요ㅋㅋ



봄이라 옷 한벌 장만했어요




겨울 필수아이템 넥워머



하니성장기를 한눈에



겨울엔 귀마개



자외선 강한날 산책엔 모자


눈물자국없애는 팁 알려달라하신분들
많은데..저도 약 먹여볼까하다가
수시로 그냥 입으로 불어가며 닦아줍니다
또 아이들마다 차이가있겠지만
방법없는거 같아요

주말에 출근안할땐 대중없이 계속닦아요
안그럼 눈주변 무르고 냄새도 나잖아요
주인분들이 부지런해지는 수밖에 없는거같아요!
그리고 저는 미용도 짧게하는편입니다
얼굴 기르고 귀기르고 하는것도 귀여운데

저는 짧게하는게 귀여워서 얼굴미용도 짧게해요
또하나, 눈주변 털 가위로 잘라줘야 눈도 안찔러서
눈물 덜나더라구요
말티즈 키우시는 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