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금 제 상황이 너무 복잡해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지인들이 알아볼게 두려워 자세한 신상 및 묘사가 어려우며 조금은 각색하였으나 사실관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저는 남편과 사별을 한 후, 성인이 된 아이들과 시모를 모시며 살고 있습니다.저랑 시모는 사이가 좋지 않아요. 현재 살고 있는 집은 제 명의이고 자가이나 대출금이 조금 남아있습니다.해당 집에 대해 잠시 설명드리자면 과거 시부모를 모시고 살면서 시부모가 살던 집을 처분하고남편 명의로 새로운 아파트를 사주었습니다. (은행대출 2억끼고 시부모 부양, 제사 등 모든 대소사 챙기는 조건)얼마 후 시부는 돌아가셨구요. 그 후 남편이 죽고미망인인 제가 명의를 갖게 되었으며 (이 때도 시모는 자기 버릴거 분명하다며 자기 명의로 돌리라고 난리를 쳤었음)모든 채무도 제 의무가 되었습니다. 은행대출 2억에 대한 원리금, 시모 및 아이들 생활비,건강보험료 등 각종 제반비용 모두 제가 부담하게 되었습니다.남편이 죽기 전 몸이 좋지 않아 저 혼자 외벌이를 하였구요. 저는 프리렌서 번역가로 벌이가 일정치 않아 상기 기재한 비용들을 모두 부담할 수 없었고결국 지인에게 돈을 빌리고 은행에 대출을 받으며 빚이 점점 불어나게 되었습니다.집을 팔려고 내놓아도 사가는 사람이 없었어요. 몇 해가 지나 그 집을 팔고 빚을 정리한 후 현재 거주 중인 주택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시누이는 3명이 있네요.. 모두 잘 삽니다. 모두 저와 사이가 좋지 않구요.
시모는 전형적인 옛날 사람이고 대접받기를 원합니다. 남편과 맞벌이 시절에도 무조건 아침 일찍 5시부터 일어나서 시부모 아침 차리고 청소, 빨래, 설거지 등을하고 출근해야 했어요. 몸이 피곤해서 못 일어나서 밥을 안 차리면 예의없다,시부모 무서운 줄 모른다, 가정교육 잘 못 받았다 등등의 폭언을 하곤 했어요. 더불어 시부모가 살던 집 처분하고 남편 명의로 아파트를 사주셨을 때, 시누이가 남편 명의로 아파트 사주었다며 자신은 받은게 없으니 내놓라며 난리치더니 화살은 저에게 돌아오더군요.그 날 시부모와 남편 아이들 보는 앞에서 시누이가 제 뺨을 때리고 머리채를 잡으며 욕설을 했어요. 시부모와 남편은 바라만 보았고 아들이 와서 말려주었어요. 이런 사건 외에도 여러가지 사건들 (망언, 폭언, 집안 무시 등)이 많았으나 자세하게 기재하진 않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시모랑 진심으로 같이 얼굴보고 살 자신이 더 이상 없습니다..
하지만 제게 시모와 시누들은 시모의 재산을 제가 다 가져갔기 때문에제가 시모를 죽을때까지 모셔야하며 장례식도 치루어야 한다고 합니다.현재까지 시누들은 제게 시모 모시는 비용이나 생활비 단 한 번도 준 적이 없으며 시모에게만 용돈 각자 5-10만원씩 부쳐주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 경우 시모는 누가 모셔야 할까요?
저는 남편과 사별을 한 후, 성인이 된 아이들과 시모를 모시며 살고 있습니다.저랑 시모는 사이가 좋지 않아요.
현재 살고 있는 집은 제 명의이고 자가이나 대출금이 조금 남아있습니다.해당 집에 대해 잠시 설명드리자면 과거 시부모를 모시고 살면서 시부모가 살던 집을 처분하고남편 명의로 새로운 아파트를 사주었습니다. (은행대출 2억끼고 시부모 부양, 제사 등 모든 대소사 챙기는 조건)얼마 후 시부는 돌아가셨구요.
그 후 남편이 죽고미망인인 제가 명의를 갖게 되었으며 (이 때도 시모는 자기 버릴거 분명하다며 자기 명의로 돌리라고 난리를 쳤었음)모든 채무도 제 의무가 되었습니다. 은행대출 2억에 대한 원리금, 시모 및 아이들 생활비,건강보험료 등 각종 제반비용 모두 제가 부담하게 되었습니다.남편이 죽기 전 몸이 좋지 않아 저 혼자 외벌이를 하였구요. 저는 프리렌서 번역가로 벌이가 일정치 않아 상기 기재한 비용들을 모두 부담할 수 없었고결국 지인에게 돈을 빌리고 은행에 대출을 받으며 빚이 점점 불어나게 되었습니다.집을 팔려고 내놓아도 사가는 사람이 없었어요. 몇 해가 지나 그 집을 팔고 빚을 정리한 후 현재 거주 중인 주택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시누이는 3명이 있네요.. 모두 잘 삽니다. 모두 저와 사이가 좋지 않구요.
시모는 전형적인 옛날 사람이고 대접받기를 원합니다. 남편과 맞벌이 시절에도 무조건 아침 일찍 5시부터 일어나서 시부모 아침 차리고 청소, 빨래, 설거지 등을하고 출근해야 했어요. 몸이 피곤해서 못 일어나서 밥을 안 차리면 예의없다,시부모 무서운 줄 모른다, 가정교육 잘 못 받았다 등등의 폭언을 하곤 했어요.
더불어 시부모가 살던 집 처분하고 남편 명의로 아파트를 사주셨을 때, 시누이가 남편 명의로 아파트 사주었다며 자신은 받은게 없으니 내놓라며 난리치더니 화살은 저에게 돌아오더군요.그 날 시부모와 남편 아이들 보는 앞에서 시누이가 제 뺨을 때리고 머리채를 잡으며 욕설을 했어요. 시부모와 남편은 바라만 보았고 아들이 와서 말려주었어요.
이런 사건 외에도 여러가지 사건들 (망언, 폭언, 집안 무시 등)이 많았으나 자세하게 기재하진 않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시모랑 진심으로 같이 얼굴보고 살 자신이 더 이상 없습니다..
하지만 제게 시모와 시누들은 시모의 재산을 제가 다 가져갔기 때문에제가 시모를 죽을때까지 모셔야하며 장례식도 치루어야 한다고 합니다.현재까지 시누들은 제게 시모 모시는 비용이나 생활비 단 한 번도 준 적이 없으며 시모에게만 용돈 각자 5-10만원씩 부쳐주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