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보니까 여기가 적당할 거 같아서 이렇게 물어봅니다.한 여자아이(위로해주고 싶은 친구)가 있었는데 한 남자애랑 자주 보게 되고같이 있게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물론 저도 자주 같이 있었고 이렇게 셋이 잘 다녔었죠.편의 상 여자아이는 A 남자는 B로 하겠습니다.이렇게 한 일년 정도 지내고 우정도 깊어졌습니다.그러면서 A와 B는 남들이 보기에도 잘 붙어다니고 꽁냥하니주변에서 보기에도 서로 잘될 줄 알았죠.A의 말을 들어보면 어느정도 B를 좋아했었던거 같습니다. 고백도 하려고 했구요그런데 B는 단순히 A를 친구로 보고 있었는지 어느날 다른 사람과 사귀게 되었습니다.A는 이로 인하여 마음이 상하고 B를 예전처럼 가깝게 대하지 못하게 되었어요. 솔직히 뭐 누가 뭘 엄청 잘못했다거나 그런건 없습니다.그저 사이좋던 A,B가 있었는데 B가 다른이와 사귀게 되었을 뿐이니까요A도 B도 그냥 처음엔 친구이다가 A가 연심이 생겼으나 B는 그저 친구로 대한거 뿐인거 같구요A는 많이 지치고 마음 상하고 짜증이 나는 상태입니다. 뭐라 위로해 주는게 좋을까요?
친구 위로해주고 싶습니다.
솔직히 뭐 누가 뭘 엄청 잘못했다거나 그런건 없습니다.그저 사이좋던 A,B가 있었는데 B가 다른이와 사귀게 되었을 뿐이니까요A도 B도 그냥 처음엔 친구이다가 A가 연심이 생겼으나 B는 그저 친구로 대한거 뿐인거 같구요A는 많이 지치고 마음 상하고 짜증이 나는 상태입니다. 뭐라 위로해 주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