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4월 23일 일요일 전라남도 광양시에 있는 유명한 간장게장집(양LF몰 맞은편 아파트 1층?)방문하여 간장게장 주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이라 손님은 저희팀을 포함해서 3팀이 있어고 나머지 테이블은 서빙하는 아주머니께서 치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퀴달린 밀차에 올려 옮기면 될 잔반들을 손님이 먹고남긴 간장게장 그릇만 들고 주방으로 가져간 다음 다시 치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몇가지 밑반찬 그릇들은 꽃게된장국 그릇에 싹싹 긁어 버리고 몇가지 밑반찬 그릇들은 그대로 밀차에 올린다음 주방으로 밀고 나갔습니다.
여기 방송에 나온집이라서 벽면에 사장님 액자 사진도 걸려있습니다. 그 사장으로 보인 아주머니가 잔반 그릇들을 정리하면서 방금전까지 저희 반찬을 담았던 곳에서 그대로 3개의 그릇에 남겨진 잔반을 반찬통에 붓는걸 목격하였습니다.
순간 당황하여 사진이나 증거를 남기지는 못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붓는걸 목격했을때 말을 했어야 했는데..
그래서 저는 신랑에게 조용히 방금 반찬 재사용했다고 말을 하였더니 신랑은 다른 손님들생각하여 저희 음식이 나왔을때 서빙하는 아주머니에게 재사용한 반찬들 빼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오히려 사장아주머니 저희에게 면박 주시던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제가 사장아주머니에게 아까 재사용한걸 봤다고 했더니 거기는 야채 드레싱, 깨, 이런것들이 있는곳이라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보고 와서 보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갔더니 드레싱은 무슨.. 케찹통에 담긴게 드레싱이고 거기에는 스텐리스 반찬통 약 6개? 정도 있는 반찬 이였습니다. 연근을 마요네즈로 버물린듯한? 뭐 그런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 언성을 높여 여기에 붓지 않으셨냐고 따져물었더니 주방에 있는 남자분은 아무말 못하시고 사장아주머니 아니다 그렇다 말도 안하고,, 저는 왜 다른사람들도 있는데 우리를 면박주냐며 따졌습니다.. 정말 화가 나더라고요.. 그랬더니 사장아줌마 뭐라한줄 아십니까?
'아름다운사람이라면 조용히 불러 반찬 재사용하지마세요~' 라고 해야하는게 맞지 않냐며 따져 물으시더라고요. 내참 열받아서 그냥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여러분. 내돈 내면서 그런 재사용한 반찬을 먹어야 하겠습니다? 부정불량식품 신고센터 1399 로 신고는 했는데 광양시청 보건소 위생과 담당자가
위생법규상 반찬재사용 확인 시 영업정지 15일 인데.. 사진이나 증거가 없으면 주인이 발뺌할게 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누가 가서 그럴줄알고 핸드폰으로 사진찍으려고 기다리고 있겠습니까?
어디 하소연할때가 이렇게 처음으로 로그인하여 글을쓰네요..
참고로 저는 전라남도 광양시에 거주하는 사람도 아니고 같은 요식업? 종사자도 아니고 하나 연관없는 전라북도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전라북도에서 게장먹으로 광양까지 갔다가 정말 욕만하고 온 사람입니다.
전남 광양 간장게장 집 반찬 재사용 목격하였습니다
지금 현재 부정불량식품 1399로 신고 한 후 화가 풀리지 않아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17년 4월 23일 일요일 전라남도 광양시에 있는 유명한 간장게장집(양LF몰 맞은편 아파트 1층?)방문하여 간장게장 주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이라 손님은 저희팀을 포함해서 3팀이 있어고 나머지 테이블은 서빙하는 아주머니께서 치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퀴달린 밀차에 올려 옮기면 될 잔반들을 손님이 먹고남긴 간장게장 그릇만 들고 주방으로 가져간 다음 다시 치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몇가지 밑반찬 그릇들은 꽃게된장국 그릇에 싹싹 긁어 버리고 몇가지 밑반찬 그릇들은 그대로 밀차에 올린다음 주방으로 밀고 나갔습니다.
여기 방송에 나온집이라서 벽면에 사장님 액자 사진도 걸려있습니다. 그 사장으로 보인 아주머니가 잔반 그릇들을 정리하면서 방금전까지 저희 반찬을 담았던 곳에서 그대로 3개의 그릇에 남겨진 잔반을 반찬통에 붓는걸 목격하였습니다.
순간 당황하여 사진이나 증거를 남기지는 못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붓는걸 목격했을때 말을 했어야 했는데..
그래서 저는 신랑에게 조용히 방금 반찬 재사용했다고 말을 하였더니 신랑은 다른 손님들생각하여 저희 음식이 나왔을때 서빙하는 아주머니에게 재사용한 반찬들 빼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무슨말이냐며 그럴일 없다길래 다시한번 반찬 재사용하는걸 봤으니 재사용한 반찬 빼달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아까 반찬들을 부었던 사장아주머니를 부르더니 언니~ 반찬 재사용했어?' 이러시더군요 그럼 그자리에서 사장아주머니가 그랬다 하겠습니까?
그러더니 오히려 사장아주머니 저희에게 면박 주시던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제가 사장아주머니에게 아까 재사용한걸 봤다고 했더니 거기는 야채 드레싱, 깨, 이런것들이 있는곳이라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보고 와서 보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갔더니 드레싱은 무슨.. 케찹통에 담긴게 드레싱이고 거기에는 스텐리스 반찬통 약 6개? 정도 있는 반찬 이였습니다. 연근을 마요네즈로 버물린듯한? 뭐 그런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 언성을 높여 여기에 붓지 않으셨냐고 따져물었더니 주방에 있는 남자분은 아무말 못하시고 사장아주머니 아니다 그렇다 말도 안하고,, 저는 왜 다른사람들도 있는데 우리를 면박주냐며 따졌습니다.. 정말 화가 나더라고요.. 그랬더니 사장아줌마 뭐라한줄 아십니까?
'아름다운사람이라면 조용히 불러 반찬 재사용하지마세요~' 라고 해야하는게 맞지 않냐며 따져 물으시더라고요. 내참 열받아서 그냥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여러분. 내돈 내면서 그런 재사용한 반찬을 먹어야 하겠습니다? 부정불량식품 신고센터 1399 로 신고는 했는데 광양시청 보건소 위생과 담당자가
위생법규상 반찬재사용 확인 시 영업정지 15일 인데.. 사진이나 증거가 없으면 주인이 발뺌할게 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누가 가서 그럴줄알고 핸드폰으로 사진찍으려고 기다리고 있겠습니까?
어디 하소연할때가 이렇게 처음으로 로그인하여 글을쓰네요..
참고로 저는 전라남도 광양시에 거주하는 사람도 아니고 같은 요식업? 종사자도 아니고 하나 연관없는 전라북도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전라북도에서 게장먹으로 광양까지 갔다가 정말 욕만하고 온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