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날이 좋았다~ㅋ

유니2017.04.24
조회24,609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요~
우리 쁘단 유미를 만나서
날이 좋아서,날이 좋지 않아서,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ㅋ
앞으로도 그렇겠죠^^
도깨비의 명 대사자나요~
ㅋㅋㅋ



주말에 새침떼기 유니가 웬일인지~
저 한테 이뻐 보이려고 그러는지 벌러덩~벌러덩
이뻐 죽겠드라구요~~



벌러덩 할께요~1



2



3... 완전 뒤집은건 폰이 흔들려서 유니 보호 차원에서
여기까지....



미니는 주말 내내 집안 곳곳을 다니며
야옹~야옹~수다쟁이에요~



그래도 박스에선 조용 하네요~♡



이젠 가만 있음 어디 아픈가 싶어 이상 할 정도에요~~



우리 쁘니는 워낙 조용해서 아무리 우다다 우다다 해도 티도 안나요~ㅋ 대부분 가만히 있을 때가 많기도 하구요



식빵도 굽고~~



발도리도 하구~근데 얼굴이 뭔가 시무룩해 보이네요~
제 기분 탓일 까요???^^
쁘니야 힘내!!!!



우리 애교쟁이 엄마 스토커 단비 간만에 마징가!!!



이건 작년에 이사오기 전에 저 외출 할때 단비가 배웅
해줬던 사진이에요^^
엄마 잘 다녀 올께~♡



배웅2

첨엔 단비만 저리 잘 쳐다봤는데 이사와서는 아가들도~ㅋ
근데 검색해보니 저리 창밖을 보는건 적이 있는지
탐색 하는 거래요~ㅋ
그래도 단비는 아마 절 배웅 했을 꺼에요~~♡♡♡



주말에 아가들이 실컷 놀다 잠든 모습 입니다.



역시 아가들이 꼬물 꼬물 모여자는게 젤 이쁜것 같아요~
아직 애기들 같잖아요~~^^



토요일 쁘니와 미니가 왜 등 돌리고 이리 낮잠을 잤는지는
아직도 미스테리 입니당....



날이 좋은 어느날 글 남겨 봅니다.
여러분 우리 아가들 이뻐해주시고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