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 사진가지고 여성분들만 평가해 주세요 잘생겼나요 몇살로 보이나요? 라는 글이 올라왔었습니다.
아마 그 글 보신분들은 기억하실거에요..지금은 삭제됬지만 토커들의 선택인가에 올라갔고 조회수도 5만은 넘었던걸로 기억해요. 댓글도 많이 달렸구요..그러다가 그글은 그날 저녁에 삭제 됬었어요..
그 사진속 주인공이 바로 제 동생입니다. 글 올라왔을 당시 동생이 전화가와서 링크보낸것좀 보라고 하더라구요.
전 순간 도용 생각은 꿈에도 못하고 이럴애가 아닌데 하는 생각에 황당해서 너 대체 이런글은 왜올렸니? 물어봤어요. 동생은 자기가 할일 없고 미쳤냐고 본인이 올린게 아니래요.. 자긴 이런데가 있는지도 잘 몰랐다고.. 누가 자기 사진을 가지고 이런 글을 올렸다구요.. 친한친구의 여친이 그 글을보고 알려줬다고 하더라구요..지방 출장 갔다가 경찰서에 고소하러 서울올라오는 길이라 하더라구요..ㅠ
그 글과 댓글들 보자마자 머리가 지끈 하더라구요. 대체 누가 이런짓을 했을까 싶고. 이 사건때문에 동생이 며칠동안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동생본인이 올린것도 아닌 도용된 사진에 본인이 도마위에 올라 모르는 사람들에게 난도질에 바보가 되었으니 그러고도 남았을 거에요ㅠ
동생 말로는 자기 카스사진이라 자기를 아는 사람의 짓인거 같다고 해요..제가 봐도 그렇구요..
누군지 모르겠으나 제목부터가 욕 먹이려 한것 같고..
제동생이 누구한테 피해주고 다니는 스타일이 전혀 아닌데 왜이런일이 생겼는지 모르겠어요ㅜㅜ
누나인걸 증명하기위해 어쩔수 없이 얼굴 지우고 원본사진 올립니다ㅠ 이사진은 가족끼리 골프여행 갔을때 찍은거고 옆에는 저희 엄마세요ㅜㅜ
동생이 스트레스받아서 더이상 신경 쓰기싫다고 해명글조차 아예 올리지 말라고 했지만 누나인 제 입장에선 동생이 본인도 모르게 수만명에게 얼굴 팔리고 욕먹게 된상황이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ㅠ 이글 쓰려고 네이트에 가입도 했네요ㅜㅜ
수많은 댓글들 속에 한두분정도가 도용 같다고 하신 댓글도 봤어요.. 자기사진 올리고 잘생겼나요? 라고 올린것 자체가 욕먹으려고 작정하지 않고서야 그럴수 있겠냐구요.. 그와중에 정말 공감이 가더라구요ㅠ
그 당시 부정적인 댓글이든 아니든 다른 댓글 쓴 분들도 어찌보면 모두 피해자라고 생각해요.. 모두 원글 올린 사람한테 속아서 쓰신글이니까요..ㅠ
마지막으로 원글 쓴 당사자가 이글을 볼지 모르겠으나 그사람에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누군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심심하고 할일이 없습니까? 모르는 사람들에게 남 망신시키고 피해주니 기분 좋던가요? 정말 이번일로 사람 무섭다는거 다시한번 느끼네요. 역지사지 해보시길 바랍니다.
얼마전 올라왔던 저 잘생겼나요? 몇살로보이나요? 라는 글의 사진속 주인공 누나입니다..
아마 그 글 보신분들은 기억하실거에요..지금은 삭제됬지만 토커들의 선택인가에 올라갔고 조회수도 5만은 넘었던걸로 기억해요. 댓글도 많이 달렸구요..그러다가 그글은 그날 저녁에 삭제 됬었어요..
그 사진속 주인공이 바로 제 동생입니다. 글 올라왔을 당시 동생이 전화가와서 링크보낸것좀 보라고 하더라구요.
전 순간 도용 생각은 꿈에도 못하고 이럴애가 아닌데 하는 생각에 황당해서 너 대체 이런글은 왜올렸니? 물어봤어요. 동생은 자기가 할일 없고 미쳤냐고 본인이 올린게 아니래요.. 자긴 이런데가 있는지도 잘 몰랐다고.. 누가 자기 사진을 가지고 이런 글을 올렸다구요.. 친한친구의 여친이 그 글을보고 알려줬다고 하더라구요..지방 출장 갔다가 경찰서에 고소하러 서울올라오는 길이라 하더라구요..ㅠ
그 글과 댓글들 보자마자 머리가 지끈 하더라구요. 대체 누가 이런짓을 했을까 싶고. 이 사건때문에 동생이 며칠동안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동생본인이 올린것도 아닌 도용된 사진에 본인이 도마위에 올라 모르는 사람들에게 난도질에 바보가 되었으니 그러고도 남았을 거에요ㅠ
동생 말로는 자기 카스사진이라 자기를 아는 사람의 짓인거 같다고 해요..제가 봐도 그렇구요..
누군지 모르겠으나 제목부터가 욕 먹이려 한것 같고..
제동생이 누구한테 피해주고 다니는 스타일이 전혀 아닌데 왜이런일이 생겼는지 모르겠어요ㅜㅜ
누나인걸 증명하기위해 어쩔수 없이 얼굴 지우고 원본사진 올립니다ㅠ 이사진은 가족끼리 골프여행 갔을때 찍은거고 옆에는 저희 엄마세요ㅜㅜ
동생이 스트레스받아서 더이상 신경 쓰기싫다고 해명글조차 아예 올리지 말라고 했지만 누나인 제 입장에선 동생이 본인도 모르게 수만명에게 얼굴 팔리고 욕먹게 된상황이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ㅠ 이글 쓰려고 네이트에 가입도 했네요ㅜㅜ
수많은 댓글들 속에 한두분정도가 도용 같다고 하신 댓글도 봤어요.. 자기사진 올리고 잘생겼나요? 라고 올린것 자체가 욕먹으려고 작정하지 않고서야 그럴수 있겠냐구요.. 그와중에 정말 공감이 가더라구요ㅠ
그 당시 부정적인 댓글이든 아니든 다른 댓글 쓴 분들도 어찌보면 모두 피해자라고 생각해요.. 모두 원글 올린 사람한테 속아서 쓰신글이니까요..ㅠ
마지막으로 원글 쓴 당사자가 이글을 볼지 모르겠으나 그사람에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누군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심심하고 할일이 없습니까? 모르는 사람들에게 남 망신시키고 피해주니 기분 좋던가요? 정말 이번일로 사람 무섭다는거 다시한번 느끼네요. 역지사지 해보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