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만하닥 어느동서의 차례지내는얘길 보고 난 또 확~달아오르네욤--;; 결혼하고 네번째 맞는 명절이 지났네요 설당일 지나고 지금까지 신랑이랑 말한마디도 안하고있답니다. 아들만 셋인집에 막내며느리랍니다. 철없는 새내기주부이지욤 ㅋㅋㅋ지난 추석에말임다~ 울 큰행님께서 무지열바드셨드랬지욤. 왜냐고염 ㅋㅋㅋ울작은행님이랑 저랑 추석 하루전에가서 말임다. 그것도 점심물때 다되서 말임다. 혼날만하지욤 울 어머니한테도 큰소리들었답니다. 느께 다닌다고말임다. 그땐 큰행님이 미었슴니다 무쟈게미었종. 작은행님이랑 가치욕해쪼...울큰행님 지금보니 어머니 잔소리저리가라잖아 이러고 욕했음다.ㅎㅎㅎㅎ ioi 울 어머니 당신집에서도 제가 편할거라생각하시는것이 분명함니다. 그러치안코서야 때마다 연휴끈나기전날까지 있다가 올라가라고 하심다. 전 절대로 편하지않슴다. 글서 올라가자고 신랑하고 매번싸웁니다 울신랑은 절대로 저 이해못합니다 왜그런지도 알겠슴다. 적어도 남자들이 친정가서 커피한잔탈일도없슴다, 더구나 울엄마 우리내려가면 사위더챙기심다. 울신랑은 친정가도 편하지요 자기집은더좋지요. 그러니 악을쓰고 집에가자고하는 저가 이해될리가없지요--;; 전 무조건이겨야하는 드러운승질임다. 여태 명절만되면 입이닳도록얘길해쪼. 담에는그러지 말아라고 .......안통함다. 운전해쇼 다니는것만으로도 머슨큰일치루는마냥 허리아프다고 연휴내내딥다 잠만잡니다 ㅎㅎㅎㅎ 아직어이없고요--;; 이번엔 제가 일등으로내려갔음니다....제사는안지내도 먹을음식을 조금은하는데 이번엔 음식많이한다고 큰행님이 미리전화가왔드라고염. 글쇼 일등으로내려갔음다. 행님한테 이삐보일라꽁. ㅎㅎㅎㅎ가쇼 김도굽고 아침에 청소도하공 나물도 다듬어노콩 울행님 이번엔 날 이뽀라하심다 ㅎㅎㅎㅎ기뻤음다 ㅋㅋㅋㅋ 네번째맞는 명절이었음다 연휴내내 잠만자는 아주버님들하공 울신랑하고 싸그리 어디로 떤젔음조케딴 생각을 무지했음다. 글서 다짐했음다 이번엔 울신랑 버릇을 고쳐야게따고 글서 이틀째 말을안하고있음다 저인간이야 원래 말이없지만 전 아님다 흑 ㅠㅠㅠㅠㅠㅠ 내려가기전에 임신인걸 알았는데도 말임다,,차가운골방서 자는 신부가 걱정도안되나봅니다 글케 딥자고도 새벽에 나감기걸려따 그래더" 어 만나" 이카거 또 딥잡디다. ㅎㅎㅎ 울 시엄니 암만 조아도 시어머닌 시어머니드군욤. 당신집에 방이 세개라 한방서 애들이랑 어머니아버님~ 또한방선 아들셋이~또한방선 울행님들하고 나.... 우리가 자는방은 평소엔 쓰지안는 방이라 보일러가들어와도 공기가 싸~해서 숨쉬면 김남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싸늘한방에서자는 신부한테 "갠찬나" 한마디할줄모릅니다. 아주버님들도 똑같습니다. 울행님들하고 나는하루종일 일하고 그담날은 새벽네시에일어나서 시골갈 준비해야함다. 그럼 하루종일 비됴보고 먹고자고한 자기네들이 그방서자야겠음니까!!! 하루종일 일한 우리들이 그방서 자야겠음니까.!! 난정말 이해몬합니다 어떠케든 복수하고 십슴다 흑흑 ㅠㅠㅠㅠㅠ 작년아버님생신에 엄마가 갈비사조서 가져가떠니 울큰행님 입이대빨로나왔드랬음다 암만 일하기시러도 넘하네 이카거 걍 넘어갔는데 고기를 꿉다가 나눙 기절하는지 알았음다. 요새가 머슨 조선시대도아니고 여자들셋이서 주방에서 고기꿉고 다들 거실에서 밥먼저 먹음서 고기꾸버다 날라주면 낼름낼름 먹슴다. 어이엄찌안슴니까!!! 거실이 좁은거도아님다 ,가스버너도이꼬 ,여페서 꾸브면서, 가치무글수도있음다 . 즐대로 고기안사갑니다...울행님 입이 왜나왔는지 알았지욤 ㅋㅋㅋㅋㅋㅋ 날 배려할줄모르는 신랑 나도 그러기싫습니다.안그렇습니까. 이번에도 연휴전날까지 있다가 가라는 어머니아버님 뿌리치고 고집피워서 올라왔슴다. 울신랑 하루만자고가자는데도 어머님집에들르기전에 미리싸워서 그냥올라왔음다. 물론 울신랑 입이대빨로나왔조.. "우리엄마가 니한테멀잘몬핸노" 이카는검니다. 시어머니는 원래그런데 그러려니 하고그냥 넘어가는데 이런날에 이렇게 시비를거니까 말이 더 격해지는것임다~ "몰라 그냥 무조건 실타~시른데우짜라꼬!!!" 맘에도엄는소리까지나왔음다.하자마자후회해찌만 담을수있는상황이아니었음다. 자기엄마실타는데 지라고 할말있겠음까~ 어째뜬 나도 이번엔 그냥 몬너머감니다. 그래도 싸워도 어머니야근빼고 해야는데 ㅋㅋㅋㅋ엄마욕하믄 큰쌈날지도 모르잔슴니까--;; 첨에 울신랑이 울엄만테 "장모" 라 카길래 한달내내 싸워서 "장모님"소리 이제 합니다. 내가 니엄마한테 시엄니 라고하믄조켄냐? 이카거 싸워서 이겼음다. 이번에도 그럴겁니다. 좀전에 밥 맛있게차려서 티비보는데 앞을 가로막고 안자서 혼자 잘먹었음다 ㅋㅋㅋㅋㅋ약올라라고여 ㅋㅋㅋㅋㅋ 나도 똑가치 배려라곤 눈꼼만치도 안할라고여 그럼 멀좀느끼는날이오게쪼 그러고나서 다가오는 추석에는 뜨신방을 꼭 울행님들께 마련해드릴검다 ㅋㅋㅋㅋ과연-- ㅋㅋㅋ 할말이넘 많아서그런가 이말저말 막 썩였네여 ㅋㅋㅋㅋ 하튼 난 명절이아니고 음식준비도아니고 울행님들도아니고 들누버서 잠만디따자는 울집 남자들이 밉구만요 ㅋㅋㅋㅋㅋ 빨래늘어야지 ....먼 빨래고청소고 설거지고 아주 지겹구만요--;; ㅋㅋㅋ 다들복마니바드시어요^^
나는남자들이미어요~~!!
구경만하닥 어느동서의 차례지내는얘길 보고 난 또 확~달아오르네욤--;;
결혼하고 네번째 맞는 명절이 지났네요
설당일 지나고 지금까지 신랑이랑 말한마디도 안하고있답니다.
아들만 셋인집에 막내며느리랍니다.
철없는 새내기주부이지욤 ㅋㅋㅋ지난 추석에말임다~ 울 큰행님께서 무지열바드셨드랬지욤.
왜냐고염 ㅋㅋㅋ울작은행님이랑 저랑 추석 하루전에가서 말임다. 그것도 점심물때 다되서 말임다.
혼날만하지욤 울 어머니한테도 큰소리들었답니다. 느께 다닌다고말임다.
그땐 큰행님이 미었슴니다 무쟈게미었종. 작은행님이랑 가치욕해쪼...울큰행님 지금보니
어머니 잔소리저리가라잖아 이러고 욕했음다.ㅎㅎㅎㅎ
ioi
울 어머니 당신집에서도 제가 편할거라생각하시는것이 분명함니다.
그러치안코서야 때마다 연휴끈나기전날까지 있다가 올라가라고 하심다.
전 절대로 편하지않슴다. 글서 올라가자고 신랑하고 매번싸웁니다
울신랑은 절대로 저 이해못합니다 왜그런지도 알겠슴다.
적어도 남자들이 친정가서 커피한잔탈일도없슴다, 더구나 울엄마 우리내려가면
사위더챙기심다. 울신랑은 친정가도 편하지요 자기집은더좋지요.
그러니 악을쓰고 집에가자고하는 저가 이해될리가없지요--;;
전 무조건이겨야하는 드러운승질임다. 여태 명절만되면 입이닳도록얘길해쪼.
담에는그러지 말아라고 .......안통함다. 운전해쇼 다니는것만으로도 머슨큰일치루는마냥
허리아프다고 연휴내내딥다 잠만잡니다 ㅎㅎㅎㅎ 아직어이없고요--;;
이번엔 제가 일등으로내려갔음니다....제사는안지내도 먹을음식을 조금은하는데
이번엔 음식많이한다고 큰행님이 미리전화가왔드라고염. 글쇼 일등으로내려갔음다.
행님한테 이삐보일라꽁. ㅎㅎㅎㅎ가쇼 김도굽고 아침에 청소도하공 나물도 다듬어노콩
울행님 이번엔 날 이뽀라하심다 ㅎㅎㅎㅎ기뻤음다 ㅋㅋㅋㅋ
네번째맞는 명절이었음다 연휴내내 잠만자는 아주버님들하공 울신랑하고
싸그리 어디로 떤젔음조케딴 생각을 무지했음다. 글서 다짐했음다 이번엔 울신랑
버릇을 고쳐야게따고 글서 이틀째 말을안하고있음다
저인간이야 원래 말이없지만 전 아님다 흑 ㅠㅠㅠㅠㅠㅠ
내려가기전에 임신인걸 알았는데도 말임다,,차가운골방서 자는 신부가 걱정도안되나봅니다
글케 딥자고도 새벽에 나감기걸려따 그래더" 어 만나" 이카거 또 딥잡디다. ㅎㅎㅎ
울 시엄니 암만 조아도 시어머닌 시어머니드군욤. 당신집에 방이 세개라 한방서 애들이랑
어머니아버님~ 또한방선 아들셋이~또한방선 울행님들하고 나.... 우리가 자는방은 평소엔
쓰지안는 방이라 보일러가들어와도 공기가 싸~해서 숨쉬면 김남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싸늘한방에서자는 신부한테 "갠찬나" 한마디할줄모릅니다.
아주버님들도 똑같습니다. 울행님들하고 나는하루종일 일하고 그담날은 새벽네시에일어나서
시골갈 준비해야함다. 그럼 하루종일 비됴보고 먹고자고한 자기네들이 그방서자야겠음니까!!!
하루종일 일한 우리들이 그방서 자야겠음니까.!! 난정말 이해몬합니다 어떠케든 복수하고
십슴다 흑흑 ㅠㅠㅠㅠㅠ
작년아버님생신에 엄마가 갈비사조서 가져가떠니 울큰행님 입이대빨로나왔드랬음다
암만 일하기시러도 넘하네 이카거 걍 넘어갔는데 고기를 꿉다가 나눙 기절하는지 알았음다.
요새가 머슨 조선시대도아니고 여자들셋이서 주방에서 고기꿉고 다들 거실에서
밥먼저 먹음서 고기꾸버다 날라주면 낼름낼름 먹슴다. 어이엄찌안슴니까!!!
거실이 좁은거도아님다 ,가스버너도이꼬 ,여페서 꾸브면서, 가치무글수도있음다 .
즐대로 고기안사갑니다...울행님 입이 왜나왔는지 알았지욤 ㅋㅋㅋㅋㅋㅋ
날 배려할줄모르는 신랑 나도 그러기싫습니다.안그렇습니까.
이번에도 연휴전날까지 있다가 가라는 어머니아버님 뿌리치고 고집피워서 올라왔슴다.
울신랑 하루만자고가자는데도 어머님집에들르기전에 미리싸워서 그냥올라왔음다.
물론 울신랑 입이대빨로나왔조.. "우리엄마가 니한테멀잘몬핸노" 이카는검니다.
시어머니는 원래그런데 그러려니 하고그냥 넘어가는데 이런날에 이렇게 시비를거니까
말이 더 격해지는것임다~ "몰라 그냥 무조건 실타~시른데우짜라꼬!!!"
맘에도엄는소리까지나왔음다.하자마자후회해찌만 담을수있는상황이아니었음다.
자기엄마실타는데 지라고 할말있겠음까~ 어째뜬 나도 이번엔 그냥 몬너머감니다.
그래도 싸워도 어머니야근빼고 해야는데 ㅋㅋㅋㅋ엄마욕하믄 큰쌈날지도 모르잔슴니까--;;
첨에 울신랑이 울엄만테 "장모" 라 카길래 한달내내 싸워서 "장모님"소리 이제 합니다.
내가 니엄마한테 시엄니 라고하믄조켄냐? 이카거 싸워서 이겼음다.
이번에도 그럴겁니다. 좀전에 밥 맛있게차려서 티비보는데 앞을 가로막고 안자서
혼자 잘먹었음다 ㅋㅋㅋㅋㅋ약올라라고여 ㅋㅋㅋㅋㅋ
나도 똑가치 배려라곤 눈꼼만치도 안할라고여 그럼 멀좀느끼는날이오게쪼
그러고나서 다가오는 추석에는 뜨신방을 꼭 울행님들께 마련해드릴검다 ㅋㅋㅋㅋ과연-- ㅋㅋㅋ
할말이넘 많아서그런가 이말저말 막 썩였네여 ㅋㅋㅋㅋ
하튼 난 명절이아니고 음식준비도아니고 울행님들도아니고
들누버서 잠만디따자는 울집 남자들이 밉구만요 ㅋㅋㅋㅋㅋ
빨래늘어야지 ....먼 빨래고청소고 설거지고 아주 지겹구만요--;; ㅋㅋㅋ
다들복마니바드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