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3년 4년 전만 해도 사람도 많고. 친구도 많았고 .돈은 뭐 서로 없었고.. 넉넉하진 않아도 비어있는 공허함은 없었는데 돈이나 미래가 힘들게하는거보다 그냥 비어있는기분 친구들이랑 별 이유도 없이 멀어지고 연락도 안하게 되어도 구지 열정적으로 하기도 싫고 가끔은 날 피하는 친구에 상처 받고 가끔은 귀찮거나 짜증나서 내가 피하기도 교회에가도 먼가 뜨거운 친구는 없고 대면대면 동호회도 33살먹고 1월에 처음으로 나가봄 그냥 소름만 돋았어... 애써 이렇게까지해야하나?? 뭔가 딱 이기분 설명할순 없지만 나와같은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계급장이고 소속이고 뭐든 다때고 밥먹고 이야기하고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다 어디로 사라진거냐 남자나 여자나 전부 ㅡㅡ14
33살 30대로 3년 살았다..
불과 3년 4년 전만 해도
사람도 많고. 친구도 많았고 .돈은 뭐 서로 없었고.. 넉넉하진 않아도 비어있는 공허함은 없었는데
돈이나 미래가 힘들게하는거보다
그냥 비어있는기분
친구들이랑 별 이유도 없이 멀어지고
연락도 안하게 되어도 구지 열정적으로
하기도 싫고 가끔은 날 피하는 친구에 상처 받고
가끔은 귀찮거나 짜증나서 내가 피하기도
교회에가도 먼가 뜨거운 친구는 없고 대면대면
동호회도 33살먹고 1월에 처음으로 나가봄
그냥 소름만 돋았어...
애써 이렇게까지해야하나??
뭔가 딱 이기분 설명할순 없지만
나와같은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계급장이고 소속이고 뭐든 다때고
밥먹고 이야기하고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다 어디로 사라진거냐
남자나 여자나 전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