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입니다.. 저는 제 인생이 너무 아깝고 비참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성적에 맞춰서 관광과를 들어가서 일학년일학기를 다니고 지금까지 휴학중인데.. 알바만하고 집에서는 잠만자요. 현실도피를 하고싶은건지.. 관심있는건 있는데 시도해볼 용기조차 나지않아요.. 대학을 휴학했던건 다니기가 싫었고 혼자다니고 한명이 절 싫어했는데 다 절 안좋게 봐서 너무 힘들었어요.. 처음 짧게 사귄 남자친구는 잠수이별에 다른여자와 2년째 사귀고 있어요. 제가 너무 비참합니다.. 우울증에 불면증까지 있었어요.. 제 인생이 너무 아깝고 제가 너무 싫은데.. 변하려고하지않고 또 반복이에요.. 전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 어떻게 해야하죠.. 8월이 복학이에요.. 제가 지금 할수있는건 뭘까요. 자존감도 이미 바닥이고 두려움만 앞서요.. 뭐든 실패를 생각해요..
알바하고 집에서 저녁먹고 자고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밤새고 또 아침에 자고 너무 괴롭습니다.. 매일 부러워만 하는 삶이 지겹습니다.. 진짜 살기싫을정도로요..
22살.. 인생이 너무 아깝습니다..
알바하고 집에서 저녁먹고 자고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밤새고 또 아침에 자고 너무 괴롭습니다.. 매일 부러워만 하는 삶이 지겹습니다.. 진짜 살기싫을정도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