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빨리 결혼하고싶었는데..
생각처럼 잘안되네요
주변에서도 다 결혼하고
점점 초조하고 불안한데
남친은 30세 아직 취업준비생입니다
2년만났구요..
결혼하고 싶다고 찡찡대는 제게
아직 급하지 않은지 아님
마음이 없는건지..
공부한다고 해놓고 매일 잠만자고 ㅠㅠ
자존심은 쎄고
계속 만나도될까요
착하고 성실한데 만나면 제게 참잘해주고요
그런데 취직이안되네요...
눈을 낮춰서 취직하라고 해도 자존심이 쎈지
거긴 싫다고하고ㅜㅜ
이걸 어쩔까요 ㅠㅠㅠ
취업준비중인남친
생각처럼 잘안되네요
주변에서도 다 결혼하고
점점 초조하고 불안한데
남친은 30세 아직 취업준비생입니다
2년만났구요..
결혼하고 싶다고 찡찡대는 제게
아직 급하지 않은지 아님
마음이 없는건지..
공부한다고 해놓고 매일 잠만자고 ㅠㅠ
자존심은 쎄고
계속 만나도될까요
착하고 성실한데 만나면 제게 참잘해주고요
그런데 취직이안되네요...
눈을 낮춰서 취직하라고 해도 자존심이 쎈지
거긴 싫다고하고ㅜㅜ
이걸 어쩔까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