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공동체 배려 VS 교제

ohallblue2017.04.25
조회158

간단한소개

저는 29살이지만  제가섬기는교회는 26년째입니다.

 

주내용

교회공동체내에서 배려에대해 조언을 얻을라고 글을올립니다.

제가 우측발목수술로인해서 발목에 철심이 있고 평생동안 가지고 가야되는것입니다.

그걸로인해서 발목에 무리가 갈 행동을 자제가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련회때 물놀이을 계곡에 한다고해서 미끄럽고 길자체가  돌이 많아서 안간다고 하니깐

부장집사님은 제가 죽어도 못가겠다고 청년부 임원회의때 그렇게 말씀했고요

(발목수술이력에대해서 알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이야기를 듣고 다른 청년부 형이 건강보다는 교제가 중요하다고 본인이야기만 강조합니다.

제가 그런상황을 배려를 못받을 상황이나요?

그리고 이런이야기를 하다가 상처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왔는데

(상처관련에대해서 자세히 말씀드릴수없지만 아까말씀드린것도 포함됩니다.)

상처받은게 과거이야기로 그딴거가지고 상처받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잘못된거지

그런걸 상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이상하지 궁금합니다.

(참고로요 다른청년부자매는 발목이 다쳐서 2달간 휴직하고 있을때  집까지 찾아가고 엄청배려를 해주었습니다. 저도 참고로 저도 수술한것을 3일후에 말한것은 있지만 부모님이 자존심상한다고해서 나중에 말한것은 제가 잘못한것입니다.)

저도 저 생각만 강요하고 있는것지 궁금해서 글을올린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