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도 안해본 우리는 아니 나는 뭘 어떻게 내맘을 끝내야하는지 모르겠다.. 나 혼자 마음이 커졌고 그로인해 아픈걸 너한테 책임지라고도 할수없으니..땡깡도 부릴수도없고 붙잡고 울수도 없고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 혼자 주절주절 아파 죽겠네ㅜㅜ끝내고 싶다..니가 앉아있던 자리만봐도 가슴이 저린데 얼마나 지나야 잊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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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서 내일 만납니다...어떤 결과가 오더라도 후회하지 않도록 하고 싶은말 다할려고요.. 지금부터 떨리네요.. 만나서 시간이 멈춰 버렸음 좋겠네요...
아무사이도 아닌게 더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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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서 내일 만납니다...어떤 결과가 오더라도 후회하지 않도록 하고 싶은말 다할려고요.. 지금부터 떨리네요.. 만나서 시간이 멈춰 버렸음 좋겠네요...
6/20 이때 이마음일때 접을껄...아무사이도 아닐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