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의 URBAN SPREE에서 근무하고 있는 예술가 Cyril Vouilloz은 글자에 매료된 작가입니다. 글자에 대한 관심과 열정은 글자를 쪼개기도 하고 짓뭉개보며 분해하는 과정을 거치다가 마침내 2차원 글자를 3차원으로 가져올 수 있는 흥미로운 방법을 찾았습니다. 현실 공간에 착시현상을 이용해 만들어낸 실제같은 글자그림과 몇몇은 합판과 아크릴페인트를 이용해 만든 실제조각을 가져와 설치,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작가 작품에 관한 최신정보와 더 많은 작품은 instagram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예술에 관한 기사를 링크를 통한 artreset사이트 또는 페이스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 괴롭히기 CYRIL VOUILL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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